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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채택률 높음

협력사에서 본사로 스카웃 되는것은 실무 업무릉 인정 받아서 그런 것인가요?

아는.사람이나 커뮤니티에 협력사 직원이 고객 본사에 스카웃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본사 채용은 영어 능력부터 여러가지 평가하지만 협력사는 실무 업무 능력을 인정 받으면 가능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까칠한호저172

    까칠한호저172

    저도 그룹 산하의 회사를 다니는데 보통 규격 외로 잘하는 것이 아니라면 인맥이 있는 사람 중에 잘하는 사람을 골라가는 경우가 많더군요.

  • 실무능력도 능력이지만 본사로 넘어갈정도면 다른 능력도 있어서 넘어가는 거 같아요

    다른 능력이란게 줄을 잘타거나 개인평가를 잘받아내거나 그런거요

  • 협력사에서 본사로 오퍼받고 스카웃되는것이라면 실무업무능력이 본사의성격과맞거나 kpi의목표달성이가능한인재라고생각해서 데려갈수도있겠네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협력사에서 본사로 스카웃되는것은 실무를엄청잘하는것이겠죠.그래서 인정받고 스카웃되는것입니다.협력사에서 가는것은 정말 힘든것인데 잘해서 인정받는것입니다.

  • 일반적으로 말슴하신 경우가 많습니다.

    협력사에서 본사로 스카웃되는 것은 단순히 인맥이나 운만으로 일어나는 경우보다는 해당 지원의 실무 능력과 성과가 본살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과 맞아떨어졌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협력사에서 수행한 프로젝튼, 문젷해결 능력, 전문 지식, 성과 등이 본사에서 직접적으로 평가되는 중요한 근거가 됩니다.

    물론 본사 채용과정에서는 영어 능력, 조직 적합성, 인터뷰 평가 등도 포함되지만 실무 능력과 경험이 이미 증명된 경우 스카웃 확률이 높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