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에어컨의 전기를 절약하는 방법은 집에 있는 에어컨의 실외기의 종류를 파악하는 것 입니다.
에어컨에서 주로 전력을 소비하는 곳은 실외기 입니다.
따뜻한 공기를 빨아들여 차갑게 만들어주고 뜨거워진 공기를 바깥으로 배출하는 주요 장치이기 때문에 에어컨에서 전력을 70% 이상 소비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실외기의 사용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전력을 아끼는 방법 입니다.
실외기의 경우 크게 정속형 / 인버터형이 있습니다.
최근 10년 내외의 제품은 전부 인버터형 제품으로 이 실외기는 설정온도에 도달할 경우 실외기 작동의 속도가 자동으로 줄어들어 전력을 줄이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에어컨을 틀었을 때 설정온도 보다 더 낮게 최대의 속도로 온도를 낮춰서 실외기 가동을 최고로 하여 빠르게 설정온도까지 만들면 됩니다. 25도를 원하면 16도로 설정하고 강풍으로 하여 빠르게 25도까지 내린뒤에 설정온도를 25도로 변경하면 실외기는 이후부터 절전모드로 온도가 26도가 되면 가동이 되는 방식으로 전력을 자동으로 절약하게 됩니다. 그래서 설정온도로 계속 켜놓아도 전력사용량이 많지 않습니다.
반면 정속형의 경우 설정온도에 도달해도 항상 최고 속도로 실외기가 가동되므로 이럴 경우 2시간 마다 켰다 끄는 방식으로 유지하는 것인 유리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