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하려고 이력서 작성시 현재직장 이름을 꼭 밝혀야 하나요?

이력서 경력을 쓸때 현재 다니고 있는 곳의 직장명을 정확히 써야할까요?

예를들어 카페일 경우

00커피만 써도 될지 아니면 00커피 00점 이렇게 구체적으로 써야할지 궁금합니다..

혹시나 지금 다니고 있는 곳에 연락이 온다거나 할까봐요...(이직준비는 보통 몰래 하는거 아닌가요ㅠㅠㅠ) 아니면 이력서에 꼭 현재 재직중임을 밝혀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근무이력의 공백이있다면, 잦은 이직과 짧은 근무라며 과연 회사에서 좋아할까요??

    떠한 마지막 직종과 관련이 없다하시더라도 경력과 능력이라는 점에서 적으시는게 낫구요!

    이력서는 자기어필이니까 최선을 다해서 적으시길바랍니다.

    물론 적지아노아도 무방합니다.

  • 이력서는 회사 입장에서는 지원자가 어떤 경력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1차적인 기준이 됩니다. 그래서 회사 입장으로 보자면 구체적인 경력 사항을 원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이력서에 내용을 쓰는건 본인의 자유이기는 하지만 지금 다니는 직장을 어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면 당연히 적어야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안적어도 상관없어요 이력서에 직장명을 적는다고 전화를 하거나 묻는건 없으니 안심하세요

  • 이직 준비 시 이력서에 현재 직장 이름은 가급적 정확히 구체적으로 쓰는 게 좋습니다.

    물론 회사명까지만 적어도 무방하나 점표명까지 적으면 더 신뢰가 가겠죠.

    현재 직장에 연락은 거의 오지않으니 걱정할 필요도 없구요.

  • 이력서를 저도 많이 써 봤습니다 그런데 현재직장을 자세히 쓰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경력까지 자세히 쓰면 좋습니다. 이력서를 보고 일단은 판단하기 때문에 어필을 하기 위해서 최대한 자세히 쓰는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 정확한 직장명을 안 쓰면 의심스럽게 보이죠 솔직히. 그래서 물어볼 거 같아요.. 왜 직장이름 제대로 안 적었어요? 이렇게요. 그리고 솔직히 속으로 뭐 안 좋은 일 있어서 그만뒀구나 솔직히 이렇게 생각하겠죠. 그냥 당당하게 쓰시는 게 나을 겁니다 도둑이 제발저리는 꼴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