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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파견중인데 한국 자동차보험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가요?
해외에서 파견근무중인데 어쩔수 없이 한국에 자동차를 계속 보유하고 있습니다. 일년에 두번 각각 보름정도씩 휴가때 차를 이용하는데 1년짜리 자동차보험을 드니 비용이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보험 갱신하지 말고 휴가때 가입하는 것은 되는지? 아니면 더 나은 방법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동차보험은 단기가입이 가능한데 휴가때만 드시면 됩니다.
보험사마다 단기보험 상품이 있어서 최소 1일부터 가입할수가 있답니다
근데 이제 단기보험은 일반 연간보험보다 하루당 보험료가 좀 더 비싸긴 하지만
휴가기간에만 가입하시면 연간보험보다 훨씬 저렴하겠죠
그리고 단기보험은 대부분 온라인으로도 가입이 가능해서 해외에서도 편하게 가입하실수 있구요
보통 휴가 시작하기 전날부터 마지막날까지로 보험기간을 정하시면 되는데
혹시 모르니 하루정도 여유있게 잡으시는게 좋습니다
근데 이제 차량이 오래 주차되어 있을때는 도난이나 파손위험도 있으니까
주차장소를 잘 선택하시구요
그리고 장기간 주차시에는 배터리 방전이나 타이어 관리도 신경써야 하는데
가족분이나 지인분께 부탁드려서 가끔 시동도 걸어주시고 타이어 공기압도 체크해달라 하심 됩니다
단기보험 가입하실때는 이제 운전자 범위랑 자기부담금 설정에 따라서
보험료가 달라지니까 꼼꼼히 비교해보시구요
해외체류중에도 차량 정기검사 기간 놓치지 마시구 미리미리 챙기셔야 합니다,,
그런 경우에는 적게 운전을 하니 마일리지 특약을 꼭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그런 경우는 차를 판매하고 한국에 오는 기간 랜터카를 쓰시는 것이 나을 거 같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