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전한길씨의 도가 너무 지나친 것 같은데...
현직 대통령을 잡아다가 나무에 묶어놔라...
현상금을 걸어라... 이런 말들을 유투브 채널 영상으로 올렸다고 하던데요..
내란 옹호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선을 넘는 발언들을 계속하고 있는데...
왜 이런 모습들을 자꾸 드러내는 걸까요?
풍자라고 표현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이는데....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한길은 정치적 긴장과 분열을 소비하는 극단적 발언 자체가 콘텐츠의 수익구조가 되기 때문에 계속 선을 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강합니다.
자극적인 표현은 후원으로 직결되므로 논란이 커질수록 이득이 나는 구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형테의 정치 유튜브는 풍자라기보다 분노, 충격을 상업적으로 활용하느 방식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비판이 쌓여도 메시지 수위를 낮추기보다 돈이 되는 방향으로 더 강한 발언을 반복하는 패턴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정치인들의 발언이 심하게 한 것이 하루 이틀 일이 아니라
크게 놀랍지도 않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언사가 심한 이유는 성숙하지 못함이 커서 입니다.
전한길은 극우의 선봉자이기때문에 도가 넘치는 말을 하는것같지요 아무리 자유주의국가지만 한 나라의 대통령을 좀 도가 넘치네요~~전한길 누가 안 잡아가나요?ㅎ
전한길씨 같은 경우에는 극우의 선봉인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약간
맛이 간것 같은 그런 느낌이 팍팍 드는데요 그리고 일반적인 국민이라면
저런 사람 그냥 너는 짖어라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냥 최후의
발악을 하는것 같아서 옆에서 보기에도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저런 사람이
어떻게 일타 강사였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것 같아요
정치적인 문제는 개인의 자유입니다
극단적인 우파가 있기도 하고
극단적인 좌파도 있기도 하죠
그런데 극단적인 좌파는 옹호받고
극단적인 우파는 욕먹는 것이 현실입니다
개인이 하는 발언에 대한 이유는 그 사람만이 아는 것이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다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 이유를 아는 사람은 없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사실 정치는 자유입니다. 하지만 전한길시가 어느정도 보수적인 면을 보여주는 것은
그의 자유이지만 과하게 되면 중립층들은 많이 거부감을 느끼게 됩니다
여야를 떠나서 이런 극단적인 표현은 자제할 필요가 있어요
같은 편도 이런것들에는 염증을 느끼게 됩니다
내란을 옹호하든 반대하든 그것에 대해서는 정답이 없어보입니다.
사실 그렇게 도 넘는 발언을 전직 스타강사가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은 맞지만 현 야당이 대통령을 하던 시기에 현 여당 지지층들도 비슷한 발언을 하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발언 둘 다 문제라고 생각하고 혐오 정치 보다는 서로 타협하는 건강한 정치를 했으면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국민들도 혐오 표현에 열광하기 보다는 반대 의견을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