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스마트폰을 벨소리로 해두시나요 아니면 무음이나 진동 모드로 두고 지내시나요?

중요한 전화나 알림을 놓치지 않기 위해 소리를 항상 켜두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반면에 실내 에티켓이나 갑자기 울리는 소리가 부담스러워 1년 내내 진동이나 완전 무음으로 설정해 두시는 분들도 많은데 여러분은 평소 어떤 모드로 사용하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갑자기 소리가 울리는 게 부담스럽고 주변에 피해를 주기 싫어서, 평소에는 진동 모드로 두고 지내는 편입니다!

    ​중요한 전화나 알림은 진동만으로도 충분히 느껴지기도 하고, 특히 공공장소나 조용한 곳에서 벨소리가 크게 울리면 왠지 모르게 깜짝 놀라거나 민망해지더라고요.

    ​그래서 늘 차분하게 진동으로 해두는 게 가장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채택된 답변
  • 직장생활을하다보니 벨소리는 다른사람에게방해가 될것같아 진동으로 해둡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진동으로 두고 있어 항상 진동입니다

  • 예전에 일하면서 전화나 카톡 오는 소리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던 터라 퇴사하자마자 무음으로 바꾸고 그 뒤로 쭉 무음만 해놓습니다ㅎㅎㅎ어차피 핸드폰은 자주 만져서 카톡이나 전화도 금방 확인해서 큰 불편함 없었습니다!

  • 저는 소리로 합니다.

    제일 크게 설정합니다.

    진동이나 무음으로 해놓으면 못 받는 경우가 많고 제가 귀가 조금 좋지 않아서 작은 소리를 잘 못들어서 항상 제일 크게 설정합니다.

  • 저는 주로 무음으로 셋팅을 합니다. 그러다가 외부에서 활동적으로 움직이면서 꼭 받아야 하는 경우라면 진동으로 하는 편이구요. 그래도 90%이상은 무음으로 사용합니다.

  • 폰을 예전에는 쟐못받아서 소리로해둿는데여, 주변에 민폐인거 가타서 그냥 진동으로하고 들리면받그 안들리면 안받고하고잇어여.

  • 저는 회사에서나 집에서나 평소에 진동으로 해놓고 잇는데요. 그러다보니 회사에서 일할때 업무로전화를 해도 일하다 보면 받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셍기네요

  • 저는 무음으로 합니다 폰이 좀 된거라 무음 안하면 소리가 어쩔땐 크더라고요…그래서 몇번 민폐끼친적 있어서 지금은 조심중에 있습니다 !

  • 저는 상황에 따라 진동으로 놨다가 소리를 켜놓곤해요.

    가령 영화관이나 버스를탈때 조용히 해야할 공공장소에서는 소리를 진동으로하고 운동할때나 밖에서 활동 할땐 소리를 켜놔요.

    가끔은 진동벨소리를 듣지 못해 전화 못받을때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