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전기차 배터리의 경우 제조사에서 기본 10년 이나 주행거리 20만 킬로미터까지 무상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실 10년과, 20만 킬로를 넘어간다고 해도 휴대폰 처럼 아예 방전이 되지는 않고 기존 주행거리의 70%이하로 주행이 가능한 상태가 되고 방전속도가 빨라지는 것과 같은 상태가 됩니다.
그리고 배터리의 종류별로 틀린데 최근이 LFP 리튬인산철 배터리의 경우 3000~5000회의 충방전이 가능하며 NCM 배터리는 1000~2000회의 충반적 수명을 가집니다.
배터리는 재활용이나 재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명이지나도 함부로 폐기하지 않습니다.
수명이 70% 정도 남은경우 분해하여 다른 형태로 재사용을 하게 되고 수명이 절반이하로 다되었다고 판단될 경우 물리 화학적으로 분해하여 니켈이나 코발트 같은 광불을 추출하는 방식으로 재활용하게 됩니다.
하이브리드 차량에도 배터리는 들어가는데 엔진이 주요동력이고 보조동력으로 배터리와 모터가 사용됩니다. 수명도 일반전기차배터리와 같은 10년 20만킬로는 보장해 줍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