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역시 했던일을 다시 해야할까요?사장한테는 어떻게...

22년동안 했던일을 멈추고.새로운일을 한지 두달되어갑니다.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상사가 권위적이라. 사람무시하고.자기아니면 일이 안된다고생각하는스타일이라 너무스트레스입니다. 다시 22년동안했던일 자리가 생길꺼같아 그쪽으로 가서 스트레스좀 안받고싶은데. 같이일하는 사람한테는 어떻게 얘길해야.이해를 할까요?그리고. 사장도 저랑 아는 사이라서 어떻게얘기해야. 이분또한 이해를 해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22년이나 했던일을 그냥두고 새로 시작한다는게 얼마나 용기있는 일이었을텐데 상사때문에 스트레스받으시는군요 솔직히 권위적이고 사람무시하는 상사 밑에서는 누구든지 힘들거라고봐요 같이일하는분들한테는 그냥 솔직하게 이야기하시면 될 것 같네요 새로운 도전을해봤는데 생각보다 맞지않아서 다시 원래하던일로 돌아가려고한다고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해해줄거라고 생각됩니다 사장님께는 더욱 정중하게 감사인사와함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다른곳으로 이직하게됐다고 하시면 아는사이니까 더 이해해주실듯해요

  • 22년간 해온 일은 이미 몸에 익숙해서 안정감을 줄 수 있습니다.

    두 달 해본 새일에서 상사의 태도 때문에 힘들다면 다시 원래의 일로 돌아가는 것도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동료에게는 '새로운 환경에서 많이 배웠지만 적성과 안 맞아 익숙한 일로 돌아가고 싶다' 정도로만 설명하면 됩니다.

    사장에게도 비슷한 취지로 즹중하게 이야기하면 무리없이 전달 가능합니다.

  • 일을 하는데 있어서,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게 저는 사람스트레스가 없는게 최고인듯 합니다.

    아무리 일이 힘들어도 견디면서 일을 할 수 있는데,

    사람이 힘들면 일이 쉬워도 견디지 못하겠더라고요.

    원래 하시던 일을 다시 시작하실수 있다면, 저는 그자리로 다시 가시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