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주말에 수도권에는 비가 올까요?

이번주는 폭우에 갑자기 해가 뜨고 다시 폭우 도대체 날씨를 종잡을수가 없는데요. 이번주 주말은 날씨는 어떻게 될까요? 주말에도 계속 비가 올까요? 아니면 불볕 더위가 시작될까요? 나들이 계획이 잡혀 있는데 비가 안오기만을 진심으로 바라고 있네요. ㅠ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날씨는 정말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비가 하루 종일 오는 것이 아니라 맑았다가 갑자기 강한 소나기가 쏟아지고 다시 해가 나는 경우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현재 예보를 보면 이번 주말 수도권은 비가 아예 없는 날씨라기보다는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소나기나 국지성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루 종일 폭우가 이어질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크지 않은 편입니다. 다만 비가 내리는 지역과 시간이 계속 바뀔 수 있어 예보도 수시로 변동되고 있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매우 높아지고 기온도 30도 안팎까지 오를 가능성이 있어 체감온도는 더 덥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즉 비와 무더위가 함께 이어지는 전형적인 한여름 날씨가 예상됩니다.

    나들이 계획이 있으시다면 너무 걱정하기보다는 우산 하나 정도는 꼭 챙기시고 실내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장소를 함께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여름철에는 하루 전이나 당일 예보의 정확도가 가장 높기 때문에 출발 전 최신 기상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부디 주말에는 비가 길게 이어지지 않고 잠깐 지나가는 정도에 그쳐 즐거운 나들이를 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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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보에 따르면 서울 기준으로 다음주 월요일까지 비가 온다고 합니다. 그 이후에는 구름이 좀 끼어있는 맑은날씨가 쭉 이어진다고 하네요

  • 현재 예보로는 이번 주말 수도권은 폭우 가능성은 낮아지고, 무더위 속에 소나기가 지나는 정도로 예상됩니다.

    토요일은 대체로 흐리거나 구름이 많겠고, 일요일은 점차 맑아지는 곳이 많겠습니다. 다만 대기가 매우 불안정해 오후에는 국지적으로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은 있습니다.

    따라서 나들이를 완전히 취소할 정도의 비보다는, 작은 우산 하나 챙겨가시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신 비가 그치면 다시 30℃ 안팎의 무더위와 높은 습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니 더위 대비도 함께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