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겪고 계신 고통은 혼자 견디기 힘든 상태이므로 외부 진료나 전문적인 도움이 꼭 필요합니다. 먼저 외부 진료를 받으세요. 연가나 외출을 활용해 외부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거나, 기록을 남겨 치료 근거로 활용하세요. 두번째로 부대 내 도움을 요청하세요. 직접 말하기 어렵다면 국방헬프콜(1303)이나 군 상담관에게 먼저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고통은 본인 탓이 아닙니다.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당연한 반응이니, 남들의 시선보다 본인의 건강과 마음을 최우선으로 챙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