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단기 알바를 한다는데 어떻할까요?

와이프가 면사무소에서 단기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는데 8월부터 농지조사를 간다고 하는데

2인1조로 차량으로 다닌다고 하네요.

근데 이번에 지원한 사람들이 50대 아저씨들만 있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와이프를 못 믿는것은 아닌데

50대 남자들이 젊은 여자랑 단둘이 차로 돌아다니면서 치근덕 거리지는 않을까하는 생각에 저는 안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괜한 저만의 생각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안할만 합니다.

    그렇다고 모든걸 다 의심하고 걱정하고 불안해하고 살순 없으니까

    아내도 어룬이잖아요? 아내도 잘 헤쳐나갈거라고 믿으시고 뭄제가 생걌을때 도와주는게 더 나아요~

    미리 겁먹고 걱정하면 되던일도 안되니까

    걱정을 좀 덜어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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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정이 있는 사람들은 쉽게 가정을 깨지 않습니다 뉴스에 나오고 하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죠 원래 사람들은 자기 가정을 지키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일하는데 괜 찮을것 같습니다 일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은 정신이

    멀쩡해서 걱정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 일하는건데 믿어보시고 자주 카톡 혹은 전화 달라고 해도 괜찮은거 같아요

    그래도 걱정 되시면 호신술이라두 알려주시는것도 나쁘지 괜찮다고 생각해요

  • 괜찮을 것입니다. 요즘 세상이 어느세상인데

    희롱하고 쓸때없이 말장난 하면 바로 신고하면 됩니다. 그리고 두사람이 일보러 나갈때 한번쯤

    남자 직원을 한번 살면시 보시고 인사한번

    나누면 안심 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