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좋아하거나 요리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흑백요리사 특히 잘 보는 것 같습니다. 내로라하는 쉐프들의 요리 스킬도 배우고 식재료를 다루는 방법도 배운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비빔밥은 여러가지 다양한 채소가 곁들여지고 채소 고유의 향이 각각 매력이 있어서 건강에도 좋은 음식인 것 같습니다. 고추장에 비비면 좀 텁텁하고 칼로리가 걱정되면 다양한 색깔의 채소를 곱게 썰고 간장양념과 참기름을 넣어서 먹어도 향긋하고 맛있습니다. 당근, 무생채, 오이(오이지무침),팽이버섯, 콩나물, 도라지, 계란지단 곱게 채썰어야 잘 비벼지고 향도 좋은 거 같아요. 당근은 기름에 살짝 볶아서 섭취하는 것이 지용성비타민의 흡수를 돕고 나머지 재료는 살짝 소금간을 해서 볶으면 아삭함이 있게 조리하면 맛있는 비빔밥이 될 것 같습니다. 콩나물은 콩나물국을 끓여서 일부는 건져서 비빔밥에 사용하고 비빔밥과 함께 국물을 같이 곁들이면 속도 편하고 건강한 한 끼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