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관비가 상승하는 기업은 나쁜 기업인가요?

판관비가 상승하는 기업은 나쁜 기업인가요?

매년 매출 발표를 회사에서 하는데요.

판관비가 매년 오른다고 하더라구요. 이러면 회사가 힘들다는데요.

이게 나쁜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 판관비가 오르는 것보다 전체매출에서 판관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승하는 기업은 나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매출이 상승함에 따라 일정 부분 비용이 올라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나 비율의 상승은 문제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종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판매관리비가 상승한다고 하여 꼭 나쁜 것은 아닙니다. 기업의 매출성장에 따라올 수 있는 것이 판관비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매출은 하락하는데 판관비만 상승한다면 그것은 나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윤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판관비가 높아지는 것은 업무추진비가 증가하고 결국 비용이 증가하는 회사입니다. 만약 비용 증가 대비 매출액 증가가 높은 경우는 관계없으나 비용만 증가하면 회사의 순이익은 감소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판관비와 같은 경우 기업의 판매와 관리, 유지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통틀어 칭하는 용어로 여기에는 급여와 복리후생비, 임차료와 접대비 등이기 때문에 회사입장에서 판관비가 지속적으로 오르면 경영상 재무가 악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지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판관비가 오른다고해서 나쁜기업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매출 대비 판관비가 높은 것은 안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단순히 판관비가 상승한다만 해서 안좋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그 안에 상세한 내용을 봐야하고, 매출액 대비 비율울 함니다. 우선 매출액과 비례하여 증가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회사가 확장 국면에서는 다양한 영업활동으로 증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매출액이 그대로거나, 감소하고 있음에도 증가한다먼 문제가 있고, 과도하게 지출하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