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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장 나이가 많았던 현역 선수는 누구이며? 언제까지 선수활동을 하게 되었나요? 그리고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국내에서 가장 나이가 많았던 현역 선수는 누구이며? 언제까지 선수 활동을 하게 되었나요? 그리고 지금은 무슨일을 하고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KBL에서 가장 많은 나이로 현역 생활을 했던 선수는 문태종(재러드 캐머런 스티븐슨)입니다.
1975년 12월 1일 생이고 2018-2019 시즌까지 현역선수로 뛰었습니다.
마지막 시즌때의 나이가 43세였습니다.
현재는 미국으로 돌아가서 고등학교 코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나이가 많았던 농구선수는 서장훈 선수입니다.
1998년부터 2013년까지 프로에서 활동했으며 그때 나이가 39세 입니다.
KBL 통산 득점 1위, 정규리그 MVP 2회, 플레이오프 MVP 1회의 기록을 남겼습니다.
지금은 미우새등 각 종 TV 연예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