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를 말 할 때와 모국어를 말 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일본어를 말 할 때는 약간 발음이 딱딱하고 연음 처리가 안되며 영어를 말할 때는 말투나 억양과 같이 악센트가 존재 하기에 목소리가 전반적으로 더 높고 가벼운 느낌이 들고 프랑스어를 사용할 때는 부드러운 느낌이 들고 스페인어는 아무래도 속도가 빠르고 발랄할 수 밖에 없는 특징이 있습니다.
저도 그렇고 제 주변에 외국어 프리토킹 가능한 사람들이 꽤 있는데 대부분 목소리가 달라집니다 언어를 잘하는 사람들은 원어민들을 따라하죠 아기가 엄마말을 따라하는 것처럼요 그래서 어떤식으로 언어를 배웠는지에 따라 목소리가 달라지는거 같습니다 물론 한국어를 할때와 똑같은 사람도 있고 심지어 영어를 사투리 억양으로 하는분들도 생각보다 있습니다 특히 남성분들이 많이 그럽니다
사람마다 다르긴한데 보통은 그 언어에 맞는 발성 위치가 달라서 목소리 톤이 변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요. 영어같은 서양말은 더 낮은 소리를 내거나 울림이 커서 원래 목소리랑 다르게 느껴질수있는데 이런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대부분은 조금씩 차이가 난다고 보면 된답니다. 본인도 모르게 그 언어 특유의 높낮이를 따라가다보니 그런건데 크게 신경쓸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