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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할 때 목소리와 외국어 할 때 목소리가 다른가요?

한국어 할 때 목소리와 외국어 할 때 목소리가 다른가요? 다른 사람도 있고 같은 사람도 있는 것 같은데요 대부분 같은지 다른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국어를 말 할 때와 모국어를 말 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일본어를 말 할 때는 약간 발음이 딱딱하고 연음 처리가 안되며 영어를 말할 때는 말투나 억양과 같이 악센트가 존재 하기에 목소리가 전반적으로 더 높고 가벼운 느낌이 들고 프랑스어를 사용할 때는 부드러운 느낌이 들고 스페인어는 아무래도 속도가 빠르고 발랄할 수 밖에 없는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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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한국어의 발음 구조와 외국어의 발음 구조가 다르고

    또한 외국어를 하게 되면 조금은 긴장이 되고

    창피한 느낌이 있기에 발음에서 조금 새거나 해서

    목소리가 달라지는 것 같아요.

  • 저도 영어를 사용할 때가 간혹 있는데

    발음에 신경을 쓰고 있게 되니 그러면

    목소리가 한국어를 사용할 때와는 사뭇 다른 것으로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 저도 그렇고 제 주변에 외국어 프리토킹 가능한 사람들이 꽤 있는데 대부분 목소리가 달라집니다 언어를 잘하는 사람들은 원어민들을 따라하죠 아기가 엄마말을 따라하는 것처럼요 그래서 어떤식으로 언어를 배웠는지에 따라 목소리가 달라지는거 같습니다 물론 한국어를 할때와 똑같은 사람도 있고 심지어 영어를 사투리 억양으로 하는분들도 생각보다 있습니다 특히 남성분들이 많이 그럽니다

  • 목소리 자쳬는 똑갈은데 아무래도 한국어와 외국어의ㅈ발성 이 달라서

    언뜻 들으면 뭔가 좀 달라보이는 것 같습니다

    완전히 다른지는 않아요

  • 사람마다 다르긴한데 보통은 그 언어에 맞는 발성 위치가 달라서 목소리 톤이 변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요. 영어같은 서양말은 더 낮은 소리를 내거나 울림이 커서 원래 목소리랑 다르게 느껴질수있는데 이런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대부분은 조금씩 차이가 난다고 보면 된답니다. 본인도 모르게 그 언어 특유의 높낮이를 따라가다보니 그런건데 크게 신경쓸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 아무래도 발음할때에 한국어와 미국어의 발음체계가 다르다보니 입과 목의 어느 부위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소리가 달리 나오는 경우가 있긴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