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영어 공부하는데 강박증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저는 항공과 가서 승무원이 되는게 꿈인 고2 여학생입니다. 항공과에 가려면 영어를 잘해야 한다 그래서 놓았던 공부를 늦게라도 시작했어요 기초부터 하는데 중학생 때 했던걸 지금하고 있는데 문제 틀릴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고 다른 일에 집중을 못할정도에요 노력은 계속하고 있는데 문제 틀릴 때마다 중학교 문제를 틀리는데 앞날이 깜깜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들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잠깐 놓으셨다가 다시 시작한 공부인 만큼 그 동안의 공백에 대한 어려움이 당연히 있으시리라 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조금 떨어져서 호흡 한 번 하시고 과몰입 보다는 충분한 여유를 갖고 한번 해보세요.
스스로 채찍질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에너지가 있으시네요~ 하지만 자책은 노노! 반복하다보면 금방 성적 오르실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가 없어야 덜 틀립니다!
안녕하세요
한번에 몰아치기보다 최대한 쉬어가며 공부하는것을 추천드려요 항상 처음부터 잘하기 어렵듯이 자신의 한계치를 넘어서려고 무리해서 공부하는것보다는 스트레스를 자신이 견딜수 있는만큼 받으며 기초부터 공부하시는게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항공과에 가서 승무원이 되는 꿈을 가지고 있다 라면
영어는 필수 입니다.
꿈을 이루고자 한다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한 행복함. 즐거움.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고로, 내가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것에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실수 하면 그 실수를 점검하고 실수하지 않으려는 노력의 자세를 가지면 됩니다.
또한, 오늘 한 번에 다 하려고 하긴 보담도 오늘 못한 부분은 내일 마무리 짓자 라는 생각으로 천천히 학습을 하도록
하세요.
내 마음이 가볍고 내 마음이 즐겁고 내가 무언가 할 수 있다 라는 기분 좋음이 있어야 학습이 재미있어지는 법 입니다.
영어 공부는 공부 라고 생각 하지 말고 그냥 일상 생활의 일부라고 생각 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매일 꾸준히 조금씩 마치 밥을 먹듯이 서서히 접근 해야지 공부 라고 생각 하고 접근 하면 안 됩니다. 하루에 단어 한개를 외우 더라도 천천히 마치 아기가 한글을 처음 배우듯이 그렇게 접근 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모르는 단어, 표현이 있으면 찾아 보고 하나씩 하나씩 접근 하다 보면 공부가 아니라 생활의 일부가 된 것 같은 생각이 들 것 입니다.
영어는 기초를 탄탄하게 잡고 나가시고
단기간이 아닌 장기간을 봐야 하는 과목입니다
문제를 틀린다하더라도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예를들어서 일반적인 암기과목들의 경우는 50점에서 90점까지 한번에 가능하지만
영어는 50점에서 공부를 해도 유지를 하다가
갑자기 70점이 되고
70점에서 또 한동안 유지를 하다가 어느순간 80점 90점으로 가는 과목입니다
틀린 것으로 스트레스받지마시고
왜 틀렸는지에 대해서 공부를 하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글을 읽어보니 공부에 대한 강박증이 있어 보이네요. 부족할 수 있어요 노력하면 됩니다. 마인드 리셋이 중요해보여요 아직 어린 나이이니 충분히 도전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