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1861년 알렉산드로스 2세에 의해 농노가 해방되었습니다. 서유럽은 14세기 흑사병의 유행으로 노동력이 감소하여 농민의 지위 상승이 오히려 농노 해방으로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동유럽은 곡물 수출 호황으로 봉건 영주의 세력이 강화되는 재판농노제가 확대되었습니다.
특히 러시아는 땅이 넓고 노동력이 귀했으며, 시민 계층의 성장이 없는 상황에서 귀족은 전제 정치의 토대였습니다. 이런 문제는 차르가 개혁을 못하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1853~1856년 크림전쟁의 패배로 후진성이 노출되었습니다, 알렉산드로 2세는 당겼다"고 봅니다. 패배로 러시아의 후진성이 드러나자, 알렉산드르 2세는 "농민이 아래로부터 자유를 쟁취하기를 기다리기보다 위로부터 해방하는 것이 낫다" 는 판단으로 개혁에 나섰습니다. 따라서 1861년 알렉산드로스 2세의 판단으로 농노를 해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