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숙취때문에 고민인데 숙취는 생기는건가요?

제가 술을 먹고나면 숙취가 있을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는데 숙취가 몸 컨디션에따라서 달라지나요?

그리고 화학식 소주랑 증류식 소주랑도 차이가 있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알코올은 몸에 흡수되면 아세트알데하이드를 거쳐서 아세트산으로 배출됩니다.

    그 과정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로 머무르는 과정이 길어지면 숙취가 심한 걸로 나타납니다.

    또 다른 숙취의 이유는 메탄올 함량 때문으로 도 일어납니다.

    메탄올이 주성분이 나이지만 미량이 남아 있게 됩니다.

    메탄올은 증류쥬보다는 발효주에 더 많습니다. 그래서 막걸이, 와인등 발효주를 마셨을 때 숙취는 더 심합니다.

    물론 달달하니까 주량보다 많이 마셔서 생기는 숙취도 있지만요.

  • 알코올이 체내로 들어오면 간에서 해독작용을 통해 아세트알데히드를 거쳐서 아세트산으로 바뀌어 몸 밖으로 배출되는 것은 보편적으로 아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숙취의 차이는 알코올 섭취량과 그 날 간의 해독작용 정도에 따라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간은 술(알코올) 말고도 당분해 과정도 거치기 때문에, 간에 피로가 누적된 상황이라면 숙취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 숙취는 전날 마신 술에 의해 생기는 현상으로 몸에서 알코올 분해능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신의 몸에서 술을 잘 분해한다면 숙취가 덜 하게 될 것이지만 잘 분해하지 못한다면 숙취가 심할 것입니다.

    물론 사람의 컨디션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화학식 소주와 증류식 소주의 차이는 도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결국 술의 도수가 높은 것일 수록 분해하는데 더 오래 걸리기 떄문에 차이가 날 것 같습니다.

  • 술마신날 기분이 좋아서 마실수도 있고 스트레스 받아서 마신날도 이있을거에요. 숙취가 그래서 있을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는거에요.술종류에따라 섞어서 마실수도 있고. 이런현상 일거에요.

  • 보통 술을 마시고 우리몸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데 알코올을 분해하면 발생되는 물질들에 의해서 숙취가 생긴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술자리에 가시기 전, 한두 시간 전에는 숙취 해소제를 먼저 드신 다음에 술자리에 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술을 먹어본 경험으로 봐서는 몸 컨디션에 따라 빨리 취하느날도 있고 그렇지 않은날도 있는것 같습니다. 소주나 맥주나 마시는 량은 다르겠지만 취하는 것은 비슷한것 같아요

  • 술을 마신 후 숙취가 생기는 것은 개인의 몸 상태와 술의 양, 종류, 마신 속도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몸이 탄력적이거나 술을 잘 분해하는 사람은 숙취를 덜 느낄 수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어요. 또한, 충분한 수면과 수분 섭취 등이 숙취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화학식 소주와 증류식 소주의 차이는 주로 제조 방법과 성분에 있어요. 화학식 소주는 합성 주정강도에 의해 만들어지고, 증류식 소주는 순수한 곡물 발효 주정강도를 증류하여 만들어져요. 증류식 소주가 더 순수하고 깔끔한 맛을 가지고 있을 수 있어요.

  • 술 먹고나서 숙취가 생기는 이유는 체내에서 알코올의 90%는 간에서 분해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물질이 생성되며 이로 인해 말초혈관을 확장하여 뇌로 혈류량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 말씀하신 대로 숙취는 몸 컨디션에 따라서 달라지지 않을까요 몸이 피곤한 날 술을 마시면 숙취가 더 많이 남고 컨디션이 엄청 좋은 날 술을 마시면 숙취가 없듯이 컨디션 따라 다른 거 같습니다

  • 숙취가 생기는 이유는 알코올이 독성 물질이기 때문입니다.에탄올이 우리몸에 들어오면 간에서의 해독작용으로 아세트알데하이드를 거쳐 아세트산으로 바뀌어 서 우리몸에서 나가게 됩니다. 그과정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의 독성으로 인해 생기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