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야생아 스토리는 실제로 종종 있는 이야기 입니다
가장 오래된 기록은 무려 539년 이며
원숭이, 늑대, 영양 등등 다양한 무리 동물에 길러지곤 합니다.
사람이 다른 나라에 이민 가는 것도 힘든데 무려 다른 동물에게 길러졌으니
적응 과정이 길고 힘든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동물에게는 언어가 없습니다.
밥, 위험 같은 단순한 뜻을 지닌 신호가 몇개 있을 뿐이고
인간과 가까운 동물 (소,개,말 등)의 신호는 대부분 이미 연구가 완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