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 아웃을 해결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변에 정말로 뭔가를 열심히 몸을 태워가서 까지 일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런 친구들이 번아웃에 걸리게 되면 어떻게 풀어줘야 하나요?

그냥 일을 그만 두게 해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번아웃이 온다는 것은 그만큼 열심히 무언가를 집중해서 하다가 쉽게 말하면 지치거나 그래서 번아웃이 오는 것인데 이런 시기에는 열심히하던 무언가를 잊고 새롭게 리프레시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여행을 좀 길게 다녀오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 번아웃..단어 그대로 Burn-Out ...완전히 녹초가 되버리는 것을 의미하는데, 그래서 여행이라던지 이런 것이 사람에게는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휴가가 있을 경우, 휴가를 이용하여 뭔가 이전에 한번도 안가본 곳으로 여행을 떠난다던지, 혹은 짧게는 일요일을 이용하여 가족들과 함께 평소에 먹어보지 못한 곳에서 새로운 외식을 하면서 좋은 시간을 보낸다던지.. 이런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 저는 여행이나, 한의원이나, 신경정신과나 전문가와 상담하고 도움을 받는 것도 추천합니다.

    저도 실제로 번아웃이 왔을 때 공황,불안장애가 같이 왔구요,, 정신과 도움을 받았었고,

    현재는 한의원 진료 받고 소요산 이라는 약을 처방 받아 먹고 있는데,, 마음이 한결 낫습니다..

    특히.. 몸을 태워가며 열정을 다해 일하시던 분들, 워커홀릭이라하죠,, 저도 좀 그런 편인데요,, 그러고 나면

    한번씩 번아웃이 와요,, 그 때 마다 여행이라던지,, 명상, 쇼핑, 맛있는 것 먹기, 충분히 자기, 한의원 가서 침 맞고 물리치료 받고 도수치료도 받고, 걸어다니고 돌아다니다 보면 차라리 낫더라구요,, 에고,, 친구분을 많이 생각하시나봐요,,

    참 마음이 따뜻하신 분이네요,,, 저는 누가 이렇게 제 번아웃까지 걱정을 해준다면, 그런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다면

    번아웃이 안올거같아요 ㅋ 와도 금방 해소 될 것 같습니다.

  • 절대절대 과해서는 안됩니다. 충분한 수면과 휴식,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업무 부담을 줄이며 감정을 나눌 수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삶의 행복도 같이 추구하시면서 일을 해야합니다. 밸런스를 맞추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