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는 세계 2차 대전 반발 시 독일에게 가장 먼저 침공당하는 안타까운 역사를 가지며 전쟁 종식 후 자주 국방에 따른 열망을 가지며 무기 구입을 국가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면서 한국과 미국 등 여러가지 무기 구매를 오래동안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결국 대한민국과 방산 계약체결 약 140억 달러 규모로 계약을 체결하고 K2 흑표전차를 비롯해 다양한 무기를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이 나토 동부전선 방위 체계에 직접 기여한 첫 사례이니다. 실제 유럽의 방산 능력은 제한되어 있고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탄약, 포, 장비 수요가 급증하면서 한국산 무기는 서방 동맹의 보급창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러시아는 폴란드가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직접 지원하면서 한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간접 개입하고 있다는 논리를 펴고 있고 중국은 동아시아에서 미국-나토 네트워크에 깊숙이 들어가는 것을 경계하고 있으며 북한은 안보적 위협으로 간주하며 한국의 방산 기술력이 급속히 성장하면 남북 군사력 격차가 더 벌어지고 나토 전초기지화 되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