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호텔에서 알바하는데 호텔와이파이쓰면
말그대로 호텔에서알바하는데 핸드폰사용시 호텔와이파이잡아쓰는데 공용와이파이쓰면 접속기록 남는다는데
어느부서 어느직원이 어느사이트들어갔는지 다 사용기록이 남는건가요?
걍 누군가 이걸 안다는게 기분이 찝찝해서 그러는데
Vpn키고쓰면 사용기록안뜨는지 궁금합니다
163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특정 직원/손님이 어느 사이트에 접속했는지까지 상세하게 기록할 수는 있습니다.
호텔이나 회사처럼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곳에서는 보통 '방화벽'이나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PMS)'을 사용하는데, 이 시스템들은 다음과 같은 정보를 기록할 수 있어요.
기록되는 정보 (가능성 높음):
접속 시각: 언제 와이파이를 사용하기 시작했는지
접속한 사이트/앱의 주소(IP): 예를 들어, www.naver.com이나 특정 서버의 IP 주소는 기록에 남습니다.
데이터 사용량: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사용했는지
남지 않는 정보 (대부분):
로그인 정보(아이디/비밀번호): 보안이 적용된 사이트(HTTPS로 시작하는 주소)는 암호화되어 있어서 내용을 볼 수 없습니다.
개인적인 대화 내용/작성한 글: 역시 암호화되어 있어서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회사 네트워크 관리자가 마음만 먹으면 특정 기기(질문자님의 휴대폰)의 IP 주소를 추적해서, 어느 시간대에 어떤 사이트에 접속했는지까지는 확인할 수 있어요. 그래서 찝찝함을 느끼시는 것이 당연합니다.
아닙니다 와이파이를 사용했다고 하여서 유저가 어떤 사이트에 접속했는지 무슨 작업을 했는지를 알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왜 그런 생각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편하게 와이파이 이용하시면 됩니다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그렇게 쉽게 공개 된다면 어떤 누가 와이파이를 사용하고 있습니까?
공용와이파이보다는 개인 데이터 이용하는 것이 해킹에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록이 남는 것도 있지만 요즘 해킹사고 심각합니다
공용와이파이는 비용이 없는데 개인 데이터는 요금제 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안전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걸 굳이 찾아서 그 기록을 보진 않을거 같네여~ 딱히 이상한 사이트 같은거 들어가는 거 아니라면 편하게 써도 되지 않을까여? 호텔측에서 제재하는게 아니라면 써도 될듯 하네여
그래서 요즘 vpn서비스의 구독이 중요하다고들 많이 말하죠
외부에서 와이파이를 사용할땐 특히 로그인없이 사용하는것이 좋고 vpn을 쓰면 더욱좋다고 합니다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좀 기분은 나쁠 수 있지만 그 곳에서 계속 알바를 할 생각이 있다면 눈 밖에 나는 행동은 삼가할 거 같아요. 사용기록 남는 것 도 찝찝하기도 하구요
공용와이파이가 보안이 좀 그렇긴하죠 근데 뭐 악의가 있거나 큰사건이 있지 않는이상 누가 어디들어갓나 찾아보고있을사람 없을거 같아요 그냥 편히.쓰시면 되지 않을까요?
저도 몰랐던 유용한 정보 얻어갑니다.
호텔 이용만 해보았지 일은 안해봐서 잘은 모릅니다.
호텔 이용할 때마다 공용 와이파이 사용하면서 이런 생각을 한번도 못해본것 같습니다.
무심결에 계속 쓰고 있었는데 답글 달아주신 분들 얘기 들어보면 경각심이 필할것 같기도 하네요.
코트에서 과연 직원이 WiFi 쓴다고 일일이 확인할까요? 그럴 시간에 일을 더 할 것 같습니다. 아무 신경쓰지 마시고 그냥 하던 일 열심히 하세요. WiFi 어차피 무료잖아요
호텔공용 와이파이 쓰는데 누가 누군지 알수도없고 그렇게 할필요도없습니다
말그대로 공용이라 손님을위해 구성해둔 무료와이파이인데 그걸 검열한다? 왜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지만 한다고해도
누가 접속했는지 알수도없죠..한두명 접속도 아닐테데
호텔 와이파이는 보안상 민감한 정보가 오갈 수 있어 직원이 사용을 제한하는 경우가 많아요. 개인 정보 보호와 업무 보안을 위해 개인 데이터를 사용하는 게 더 안전합니다.
불가능한 일은 아니지만 근무중에 대단히 큰 물의를 일으키지 않는다면 그런 경우는 없다고 보면 됩니다
저도 회사다니면서 채팅창에 별의별 소리를 다 하면서 모니터링 걱정했던 적이 있는데요, 관련부서 직원 말로는 모니터링 아무나 아무때나 하는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요즘시대에는 해킹이 판을 치는 마당에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회사에서 PC 나 와이파이를 쓸때 조심하며 사용 중입니다. 노트뷱 내장 카메라나 와이파이 캠등도 노출이 되는 상황이니 조심하세요!
vpn쓰고 사용하시는게 안전할것같습니다. 와이파이 대신 데이터를 쓰는게 좋을수있지만 무제한 아닌이상 보안시스템을 사용하고 와이파이 사용하는게 좋을것같네요.
호텔 와이파이는 공용망이라 접속기록이 남을 수 있어요. 누가 어떤 사이트에 접속했는지는 관리자에게 보일 수 있지만, VPN을 켜면 사이트 내용은 숨겨져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말 찝찝하시면 vpn 이용하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만 vpn 사용하면 인터넷 속도가 느려지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이 걱정되면 데이터로 그냥 쓰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호텔 IT 담당자(또는 네트워크 관리자)가 마음만 먹으면 다음 정도까지는 기술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느 기기(= IP주소 또는 MAC주소)가 접속했는지
접속한 시간대
방문한 도메인 주소(URL 일부) — 예: www.youtube.com, www.naver.com
트래픽 용량 (데이터를 얼마나 주고받았는지)
즉, “누가 어떤 사이트에 접속했는가” 정도는 로그 상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단, 메신저 대화 내용이나 검색 내용까지는 볼 수 없습니다. (암호화되어 있어서요.)
그냥 와이파이 안쓰는게 낫지 않을까요? 공용와이파이는 해킹 노출이 심하다고 하니까요. 그래도 쓰겠다면 회사 노출은 신경 안쓰셔도 될듯. 다른 직원도 쓸테니까요.
안쓰는게 좋을 것 같아요
마음이 불편하잖아요 걱정되고
아예 쓰지말자 생각하고 안써버리면 마음이 편하지않을까요 누군가가 사용해서 걸리고 어떻게 되는지 알게되고
괜찮을 때 확신생길 때 사용하는 것이 마음편할 것 같아요~^^
공용 와이파이는 쓰지않는게 좋겠어요... 알뜰폰 요금제하시면 무제한도 그리 부담안되더라구요. 요즘 개인정보 유출도 너무 말많은데 안전하고 맘편한게 최곱니다!
기록 무조건 남아요. 민감한 개인정보를 사용해야 하는 어플이나 프로그램은 절대 와이파이로 쓰시면 안됩니다. 요즘 개인정보 이슈가 많이 터지니 조심하세요.
어디서든 되도록 공용와이파이는 쓰시지 않으심이.. 누구든 내폰을 훤히 들여다볼수 있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알뜰폰 요금제 저렴한거 쓰시면 데이터 걱정 안하고 쓸수 있어요.
공용 와이파이는 접속기록이 서버에 남을 수 있어요. 부서나 직원별로 확인까지는 어렵지만, 보안상 찝찝하다면 VPN을 켜고 쓰면 기록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호텔 공용 와이파이는 접속 시간·기기 정도 기록되고, 일반 직원 사이트까지는 대부분 안 남습니다. VPN 쓰면 사이트 기록은 숨길 수 있지만, VPN 사용 자체 기록은 남을 수 있어요.
호텔 전산실에서 어느 기기가 어떤 외부 서버에 언제 접속했는지에 대한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보안 연결를 이용했다면, 구체적인 웹페이지 내용은 보이지 않지만, 방문한 도메인은 알수 있어요.
VPN을 사용하면 사용자의 모든 인터넷 트래픽이 암호화되어 VPN 서버를 거치므로, 호텔 와이파이 관리자는 직원이 VPN 서버에 접속했다는 사실만 알 수 있을 뿐, 그 이후에 어느 사이트에 들어갔는지는 볼 수 없게 되죠.
접속 기록이 일부 남을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공용 와이파이는 네트워크 관리자가 접속 기록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정되어 있어서 정보가 남는데, 주로 접속한 기기의 주소와 접속 시간, 접속한 사이트의 도메인 정도가 남을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vpn쓴다해도
누가 어디들어갔는지 기록이 남고 조회도 가능하다면
그냥 무제한 요금제를 쓰는걸 추천드립니다.
기록 및 사이트등은 보이는거로 알고있습니다.
호텔에서일하는사람은당연히호텔것을쓰는것이맞다고생각합니다.직장에서직장망을쓰는게문제될게있나싶네요.보안에걸리는행위는물론안해야겠지요.월급받아먹는곳에대한예의라생각되구요.
좋은 질문이에요 👍
호텔처럼 여러 직원이 함께 쓰는 공용 와이파이(회사 네트워크)를 사용할 때는, 이론적으로 “누가 어떤 사이트에 접속했는지” 추적이 가능합니다. 다만 실제로 그걸 관리자가 전부 보고 있거나 기록을 직접 확인하는 경우는 거의 드뭅니다.
VPN을 켜면 그 정보도 거의 가려져서, “VPN 썼다” 외엔 알 수 없음.
따라서 VPN 켜고 사용하면 안전하고, 기록도 사실상 남지 않습니다.
개인정보가 들어가는건 이용하지 말라는데 나도 모르게 이용하게될거같아요 걱정이 되셔서 질문을 남긴거같은데 그럼 이용안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이용하면서도 자꾸 걱정이 될거같아서요
호텔 와이파이처럼 공용망은 접속기록이 일부 남아요. 근데 보통은 어떤 기기가 언제 어떤 사이트에 접속했는지 정도까지만 확인 가능하구요
뭐 사이트 안에서 무슨 내용을 봤는지는 HTTPS 암호화 덕분에 관리자도 볼 수 없습니다..!.
근데 그래도 찝찝하다면 VPN을 켜면 제가 알기론 와이파이 관리자는 VPN 서버에 연결했다 정도까지만 알 수 있고 어떤 사이트를 이용했는지는 전혀 알 수 없다구 알아요
호텔에서 알바하면서 호텔 와이파이를 쓰면, 기본적으로 공용망이라 접속 기록은 남을 수 있습니다. 보통 IT 관리자는 어느 부서, 어느 IP에서 접속했는지 정도를 확인할 수 있고, 일부 보안 정책에서는 방문한 사이트 기록까지 로그로 남기기도 해요. 다만 일반적으로 모든 직원 개별 브라우징까지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VPN을 사용하면 접속 기록이 암호화돼 외부에서는 어떤 사이트를 들어갔는지 직접 확인하기 어렵지만, 호텔 내부에서도 VPN 접속 자체는 기록될 수 있어요. 개인 정보 보호 차원에서는 민감한 내용은 가급적 업무용 공용 와이파이가 아닌 개인 데이터망을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호텔 와이파이에서는 “누가 언제 어느 사이트(도메인)”까지는 로그에 남을 수 있어요.
하지만 내용, 메시지, 구체적 행동은 볼 수 없어요
그리고 VPN을 켜면 사실상 어떤 사이트를 들어갔는지 알 수 없을거같아요
그래서 저는 찝찝하면 와이파이 끄고 데이터 씁니다. 근데 기록이 남더라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거고 문제 생길 때 확인하는 용도라서 그냥 사용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는 찝찝해서 안쓸것같아요. 인스타계정 얼마전에 해킹당해서 보안에 더 신경쓰게 되네요 . 괜히 고생하고 맘 고생하느니 그냥 조심하는것도 나쁘지않은것 같습니다
호텔처럼 여러 사람이 쓰는 공용 와이파이는 관리자가 접속 기록을 확인할 수 있어요. 누가 어떤 기기를 연결했는지 어떤 사이트에 접속했는지 정도는 이론상 남길 수 있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인터넷 사용을 감시하기보다는 보안 사고 대비로 기록을 보관 정도니까 그렇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
공용 와이파이가 여러사람이 사용하다보니 보안에 취약할수 밖에 없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VPN을 사용해서 IP를 우회해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정 불안하시다면 민감한 은행 등의 사용은 개인 데이터 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호텔 공용이라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기 때문에 보안적인 부분에서는 취약할수 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유투브나 네이버 검색 정도는 가능해도 은행업무는 자제하는게 좋아 보여요
호텔 와이파이를 사용할 때는 모든 인터넷 사용 기록이 호텔의 네트워크 관리자에게 남을 수 있습니다. 보통 네트워크 관리자는 누가 어떤 사이트에 접속했는지까지 자세히 확인하려면 전문적인 설정과 권한, 그리고 로그 분석이 필요하지만, 일반적으로도 ‘언제 어떤 기기가 접속했는지’ 정도의 기록은 남게 됩니다�.특히 공용 와이파이에서는 보안이 취약해 개인정보가 노출될 위험이 있으며, 관리자 또는 악의적인 사용
보안이 걱정된다면 공용와이파이는 사용하지마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호텔측에서 이용내역을 찾아보는거에 일하는게 인력낭비가 심하죠. 만약에 특정 문제가 있다면 하겠지만.
손님들도 쓰는 와이파이면 솔직히 신경 안 쓰고 걍 써도 될 것 같음. 이용하는 고객이 많으면 더더욱? 사람 많은데 하나 하나 다 확인 할 것도 아니고
공용 와이파이에서는 아무래도 중요한 것들을 하려면 VPN 같은 장치를 미리 마련해둬야 하긴 합니다. 요즘에는 와이파이도 그렇고 공용 충전기도 그렇고 쉽게 해킹이 가능하거든요
보안상 가급적 공용 와이파이는 안쓰는게 좋을듯 해요 왠지 찝찝한 느낌이요 해킹당할까. 걱정도 되고 그냥 데이터 돈 좀 더 내더라도 데이터 쓰시는게 좋겠어요
일반적으로는 와이파이 로그인 계정 기반이 아니라면(즉, 비밀번호만 공유하는 형태라면)
부서나 직원 이름으로 추적하긴 어렵습니다.
다만, 사내망(직원 전용 와이파이) 이고,
각 부서별로 ID 로그인하게 되어 있다면,
누가 접속했는지 로그 상으로 확인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말씀대로 vpn 켜서 하면 문제없을거같은데요 그리고 인터넷 한다고 뭐라하는 직장이면 그게 더 이상할거같은데요 보안 관련문제 아니라면 그냥 쓰셔도 무방할거같아요
호텔 와이파이는 공용망이기 때문에 접속기록이 남을 수 있습니다.
보통 네트워크 관리자는 특정 기기(IP, MAC 주소)가 어떤 사이트에 접속했는지 로그를 확인할 수 있지만, 일반 직원이 그 내용을 볼 수는 없습니다.
즉 “어느 부서, 어느 직원이 어떤 사이트를 봤는지”까지 개인 식별이 가능하긴 해도, 보안관리자나 IT 담당자 외에는 접근 권한이 없습니다.
VPN을 켜고 사용하면 트래픽이 암호화되어, 와이파이 측에서는 “VPN 서버로 접속했다”까지만 보이고 이후 방문한 사이트나 내용은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찝찝하다면 VPN을 사용하는 게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단, 회사 정책상 VPN 사용이 금지된 경우엔 주의하세요.
개인 정보 유출 위험 때문에 민감한 작업 (뱅킹, 결제, 로그인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
* VPN을 사용하여 통신을 암호화하세요.
* HTTPS로 시작하는 암호화된 웹사이트만 이용하세요.
* 공식 호텔 와이파이 이름을 직원에게 확인하여 가짜 네트워크를 피하세요.
* 중요한 금융 거래는 모바일 데이터를 사용하세요.
공용 와이파이는 보안이 취약할 수 있으므로, 사용 시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안전한 VPN 사용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보통 고객용 와이파이와 직원용 와이파이가 구분되어있지않나요??? 직원용 와이파이는 따로 암호화로 구분되어있을것같은데요? 쓰신다고 큰문제가 생길것같진않아요
접속기록은 남는다고 들었
습니다
다들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사용하는 것 같아요
사용기록까지 볼 수있는건 아니니까 글쓴님도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호텔에서는 고객용 네트워크와 직원용 네트워크를 분리해두고 직원용 네트워크라 해도 관리자나 지배인이 이런 기록을 직접 보진 않아요.
담당자나 외부 네트워크 유지보수 업체만 접근 가능한 경우가 많아요.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그래도 와이파이 써도 될거 같은데요 그거 다 추적 조사 하겟습니까 그런거 의심하기 시작하면 사회에 대한 신뢰가 무너져서 집밖으로 못나갈거 같은데요
그냥 유튜브, 네이버, 뉴스, 인스타 등 평범한 사용은 회사에서 신경 안 씁니다.
하지만 관리자가 마음먹고 로그를 확인하, “누가 와이파이를 써서 어떤 사이트에 접속했는지”는 추적 가능합니다.
ㅣ
VPN을 켜면 도메인 수준 정보도 숨길 수 있어서 가장 안전합니다.
접속기록 남나요? 예, 기본적인 접속 로그(시간, 사이트 주소)는 남습니다.
누가 어떤 사이트 들어갔는지 알 수 있나요? 네, 도메인 수준에서는 가능합니다.
사이트 내용까지 보이나요? 아니요, HTTPS 덕분에 내용은 암호화되어 있습니다.
VPN 쓰면 안 보이나요? 네, VPN 서버와 통신 중이라는 것만 보이고 사이트 정보는 완전히 숨겨집니다.
호텔 공용 와이파이를 사용할 경우, 네트워크 관리자는 접속한 기기 정보나 방문한 사이트 기록 일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VPN을 사용하면 접속 경로가 암호화되어 구체적인 사이트 기록은 보이지 않게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호텔 와이파이 사용인구가 많을텐데 그걸 일일이 잡아내긴 어려울 거에요.
근데 실제로 알아낼 수 있는지는 관리자만 아는 거니까 조금이라도 꺼려지면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이용내역이 일일이 보일 것 같진
않은 데 만일 그런 식으로이용자의 사용 내역을 확인 한다면 그야말로 대단한 불법행위가 아닐까요? 개인 가정의 Wi-Fi도 아니고 수천 명 내지 수만 명 호텔 이용자들이 사용하는 공공용 와이파이일 텐데요. 모든 사용 내역을 감찰하거나 훔친 것이라 담당자 감옥갈 일이죠
괜찮아요. 다만 공용 와이파이는 로그인 기록이나 접속 로그가 남을 수 있어요.
개인적인 검색이나 계좌, 개인정보 입력 같은 건 피하는 게 안전합니다.
그냥 뉴스나 유튜브 보는 정도면 전혀 문제 없고, 민감한 건 데이터로 돌리는 게 깔끔해요.
질문자 휴대폰 mac주소를 따로 가지고 있지 않다면 질문자를 특정하긴 어려울거같구요 그 안에 접속기록 이런건 일반적인 공유기라면 별도로 기록되진 않을거에요 너무 신경 안쓰셔도 되요
공용 와이파이 시용해듀 그런 기록까지 남을수없고 특정한 사람을 추측하기는 어려울거라 생각합니다
반대로생각하면 호텔 이용객 모두도 그런 가능성이 있다는거니..
접속기록은 남을수있어여
근데 직원계정이랑 기기연결이 되야 정확한 확인이 가능합니다
손님용 와파로는 개인이 뭘해도 볼수없어요 vpn도 마찬가지고요 그냥 서버썼다는것만 남죠
호텔와이파이 호털내에 있으면 아무나 다 쓸수 있는거 아닌가요? 상관없은것 같은데요. 그냥 맘편히 쓰셔도 될듯하네오 아르바이트도하고 열심히 사는 모습이 멋지네요
VPN의 암호화 프로토콜은 공공 와이파이에 숨어있는 사이버 범죄자가 패킷 스니핑과 같은 도구를 이용해 민감한 정보에 접근하는 것을 무력화시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행계좌 접속 등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활동을 피하시는 게 좋지요.
다만, 위에 질문하신 이용내역등의 것들은 일일히 뒤져보지않을 듯 하니.. 넘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합니다!!
공용 와이파이는 관리자에게 접속 기록(기기명, 시간, 방문 사이트 주소 일부 등)이 남을 수 있습니다. 개인 정보 보호를 원한다면 VPN 사용이 도움이 되지만, 완벽하게 익명화되진 않습니다.
호텔에서 사용하는 공용 와이파이는 일반적으로 와이파이 공유기 관리자가 접속한 기기, 접속 시간, 방문한 사이트 주소(IP 또는 도메인) 등을 로그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호텔에서 각 부서, 직원별로 구체적인 사용 기록까지 상세하게 관리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와이파이 관리자 권한이 있는 사람은 어느 정도 기록을 볼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사용자의 개별 행동까지 전부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VPN을 사용하면 사용자의 인터넷 트래픽이 암호화되어 호텔 와이파이 관리자나 악의적 해커가 구체적인 사이트 내용이나 사용 기록을 보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 개인정보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즉, VPN을 켜면 호텔 측에는 사용자가 VPN 서버에 접속했다는 기록만 남고, 실제 방문한 사이트 내역은 숨겨집니다. 공용 와이파이 사용 시 VPN 사용은 개인정보 보호에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VPN도 어떤 앱이냐에 따라서 다르기때문에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호텔측에서 기록 조회 하는것도 불법이기에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마음이 걸리는 알은 안하는게ㅜ좋죠 ㅎ
호텔와이파이 호털내에 있으면 아무나 다 쓸수 있는거 아닌가요?? 상관없은것 같은데요. 그냥 맘편히 쓰셔도 될듯해요~^^ 아르바이트도하고 열심히 사는 모습이 멋지네요
와이파이에 접속하면 관리자는 누가 와이파이 접속했는지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IP도 볼 수 있구요 이걸 VPN 사용한다고 해서 접속기록은 사라지지 않지만 IP는 VPN IP로 뜨겠죠
접속기록은 아예 없앨 수 없습니다
VPN 사용하면 개인정보 보호할 수 있죠. 근데 엄연히 개인정보 침해인데 호텔측에서 일일이 뒤져볼지 의문이긴 하네요. 그래도 찝찝하면 VPN 쓰시길
하지만 일반적으로 “어느 부서 누구가 어떤 사이트를 봤는지” 식으로 개인별로 이름을 매칭해 추적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단, 직원용 와이파이 계정이 '부서/이름'으로 발급되어 있다면 가능하긴 합니다.
공용와이파이 사용은 보안이 취약하기 때문에 요즘같이 사고가 많이 일어날때는 피하는게 좋겠지요. 호텔에서 호텔와이파이 쓰는 직원들이 어느사이트 이용하는지 알아볼만큼 한가하지는 않을것 같은데요.
VPN을 사용하면 직원님의 접속 내역(어느 사이트에 들어갔는지)은 암호화되어 호텔 와이파이에 기록되지 않습니다.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네, 공용 와이파이에서는 접속기록이 기술적으로는 남습니다. 다만 대부분 일일이 직원별로 들여다보진 않아요. VPN을 사용하면 접속기록(어떤 사이트 방문했는지)은 숨길 수 있습니다. 그래도 민감한 일은 가급적 모바일 데이터로 하는 게 제일 안전해요.
누군가 내가 뭘 하는지 알 수도 있다는 생각 자체가 찝찝하죠. 그럴 땐 그냥 VPN 켜기 + 너무 사적인 건 LTE로 하기, 이 두 가지만 지켜도 거의 완벽해요
공용 와이파이라면 쓰라고 있는데 접속기록이 남으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을까요?
저는 사용할 거 같아요.. 그리고 접속기록 찾는 것도 일인데.. 저라면 걍 쓸거 같아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호텔처럼 공용으로 제공되는 사내 Wi-Fi(특히 내부망에 연결된 경우) 는 접속기록이 남을 수 있고, 어느 정도까지 확인 가능한지의 범위는 호텔 네트워크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래에 아주 현실적인 관점으로 정리해드릴게요.
✅ 1. 공용 Wi-Fi 사용 시 기록은 어떻게 남을까?
호텔, 회사, 카페 등에서 쓰는 공용 와이파이는 일반적으로 아래 정보가 로그로 남을 수 있어요:
어떤 기기(MAC 주소) 가 접속했는지 접속된 시간 / 기간 사용한 IP 주소 접속한 도메인(URL) (일부 환경)
즉,
“A 기기에서 오늘 15:30에 youtube.com으로 접속했다”
정도는 기록될 가능성이 있어요.
✅ 2. 그렇다고 해서 직원 개인이 사이트 방문 내용을 확인하진 않는 이유
이런 로그들은 기술팀(IT 부서)에서만 접근 가능하며, 일반 부서나 매니저가 볼 수 있는 게 아니에요.
게다가 문제 발생(법적 문제, 해킹 등)이 없으면
로그를 들여다보는 일 자체가 거의 없습니다.
열람은 법적으로 절차가 필요함.
✅ 3. “어느부서 어느직원이 어떤 사이트 봤다”까지 기록되냐?
일반적으로 직원 이름까지 매칭해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회사는 많지 않습니다.
가능한 경우:
회사 계정 로그인 기반 Wi-Fi(예: 사번 인증)를 쓸 때 내부 정책이 강력한 공공기관/보안 업체일 때
호텔 아르바이트 수준이면
이렇게까지 추적하는 건 거의 없음.
아무래도 공용 와이파이라서 보안에 취약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렇게까지 신경쓰고 확인할 사람은 없지 않을까요..? 그 와이파이를 한두명이 쓰는 것도 아닐테고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공용와이파이가 있다는 것은 직원들도 쓰라고 한것 아닐까요? 접속기록을 살펴보는 일은 문제가 생겼을때가 아니면 일어나지 않을것 같네요
공용와이파이는 보안이 약해서요.
그래서 그러는거 같아요.
저도 외부 나가면 공용 와이파이 보다는 제 데이터를 쓰거든요.
요즘 스팸 너무 심하고 개인정보 털려서 피싱도 심하니 보안이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죠.
어디서 털릴지모르니까요.
호텔 WiFi를 설치한 호텔 주인이나 관리자가 접속 로그를 볼 수는 있습니다. 어떤 핸드폰 기종이 몇 시에 접속해서 몇 시에 종료하였는지 볼 수 있는 것이지요? 그렇지만 그런 접속 로고를 보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그리고 로그에는 핸드폰 기종만 나와 있지. 핸드폰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나와 있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공동 와이파이를 잡고 쓰면 기록은 남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호텔 공동 와이파이는 본인를 포함해서 고객과 직원 모두 사용하기 때문에 기록이 남는다면 아마 본인의 핸드폰에 남는다는 거 겠죠
공용 와이파이를 사용하면서 개인 정보 노출이 걱정되시는 것은 당연합니다. 결론적으로, 호텔의 네트워크 관리자가 마음먹고 확인한다면, "어느 부서의 어느 직원이 언제 와이파이에 접속했고, 대략적으로 어느 웹사이트(도메인)에 접속했는지"에 대한 기록은 남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찝찝하게 느껴지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접속한 기기 기록은 남지만 무엇을본지는 안뜬다고 들었어요 다만 요즘 공용 와이파이 해킹사건들이 많으니 데이터를 사용하거나
공용와이파이 사용시에는 개인정보 입력 이런건 피하는게 좋을듯보입니다
🔍 1. 호텔 와이파이 사용 시 기록이 남는 부분
공용 와이파이를 쓸 때는, 네트워크 관리자가 당신의 기기(IP 주소) 와 접속한 사이트의 기록(도메인 수준) 을 기술적으로는 확인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이 스마트폰이 10:30에 YouTube 접속함”
“이 노트북이 11:10에 Naver에 접속함”
이런 수준의 정보는 로그에 남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호텔에서는 이런 데이터를 직원 개인별로 감시하지 않아요.
그보다는 보안 문제(예: 바이러스 유입, 불법 사이트 접속 방지)를 위해 네트워크 트래픽을 ‘전체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경우가 많아요.
즉, ‘어느 부서, 어느 직원이 어떤 사이트를 봤는지’ 까지는 일반적으로 확인하지 않습니다.
호텔 IT 부서에서도 특정인을 겨냥해 추적하는 건 매우 이례적이에요.
🧩 2. VPN을 쓰면 어떻게 달라지나요?
VPN을 켜면,
당신의 기기와 VPN 서버 사이의 모든 인터넷 통신이 암호화돼요.
그럼 호텔 와이파이를 관리하는 사람은
“이 사람이 어떤 사이트를 들어갔는지”는 볼 수 없고,
단지 “이 IP가 VPN 서버에 접속했구나” 정도만 볼 수 있습니다.
즉,
✅ 어떤 웹사이트를 봤는지는 숨겨지고
✅ 접속 시간, 사용 데이터량 정도만 남아요.
그래서 VPN을 켜고 쓰면, 접속기록은 사실상 볼 수 없게 됩니다.
(단, VPN 자체가 믿을 수 있는 서비스여야 해요. 무료 VPN은 오히려 당신의 데이터를 수집할 수도 있습니다.)
💡 3. 안심하고 쓰는 방법
믿을 수 있는 유료 VPN 사용 (예: NordVPN, ProtonVPN, ExpressVPN 등)
자동 로그인이나 결제 정보는 되도록 LTE로 처리
업무용 계정/파일은 개인 와이파이에 연결하지 않기
결론적으로,
호텔 IT 관리자는 전체 네트워크 트래픽은 볼 수 있지만, 직원 개인의 인터넷 사용 내역까지 자세히 보진 않아요.
VPN을 켜면 접속기록(어디 들어갔는지)은 숨겨져요.
단, VPN은 꼭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로 설정해야 해요.
찝찝한 마음 완전히 이해돼요.
공용 와이파이는 안전하지 않다는 인식이 맞고, VPN을 쓰면 훨씬 안심할 수 있어요.
지금처럼 주의 깊게 생각하는 게 이미 보안의 첫걸음이에요 🔒
짧게 답하면 👉
호텔 와이파이는 누구나 접속할 수 있는 공용 네트워크라서, 알바생이든 손님이든 그대로 쓰면 보안 위험이 큽니다. 특히 로그인 정보, 은행·결제 정보 같은 민감한 데이터가 유출될 수 있으니 반드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
📌 호텔 와이파이의 위험성
- 개방형 네트워크: 비밀번호가 있더라도 여러 사람이 공유하기 때문에 해커가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 스니핑(도청) 공격: 네트워크를 감시해 아이디·비밀번호 같은 데이터를 가로챌 수 있음.
- 중간자 공격(MITM): 사용자가 접속하는 사이트와 자신 사이에 끼어들어 정보를 빼내는 방식.
- 피싱 위험: 가짜 로그인 페이지로 유도해 계정을 탈취하는 사례도 있음.
---
✅ 안전하게 쓰는 방법
1. VPN 사용
- 인터넷 연결을 암호화해 해커가 내용을 볼 수 없게 함.
- 알바 중 업무용 계정이나 메일을 확인해야 한다면 필수.
2. 민감한 서비스 접속 자제
- 호텔 와이파이에서는 온라인 뱅킹, 카드 결제, 주민번호 입력 같은 행위는 피하는 게 안전합니다.
3. HTTPS 확인
- 주소창에 🔒 자물쇠 표시가 있는 사이트만 이용하세요.
4. 보안 프로그램 활용
- 최신 백신, 방화벽을 켜두면 악성코드 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5. 개인 핫스팟 고려
- 정말 중요한 업무라면 휴대폰 데이터로 테더링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
📝 정리
- 호텔 와이파이는 편리하지만 보안 취약 → 개인정보 유출 위험 있음.
- VPN + HTTPS + 보안 프로그램으로 방어 가능.
- 중요한 금융·업무 정보는 가급적 사용하지 말 것.
---
👉 알바 중이라면, 단순 검색이나 영상 시청 정도는 큰 문제 없지만, 업무용 메일·급여 계좌·개인 SNS 로그인은 꼭 VPN을 켜고 하시는 게 좋아요.
호텔 와이파이는 공용망이라 접속기록이 남을 수 있습니다.
부서나 개인별로는 보통 확인하지 않지만, VPN을 사용하면 접속 내용 노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호텔 와이파이처럼 공용 네트워크는 관리자에게 접속기록(IP, 접속시간 등)이 남을 수 있어요. 다만 일반적으로 어떤 사이트에 들어갔는지 세부 내용까지는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보안을 위해 VPN을 사용하면 트래픽이 암호화되어 비교적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를써도 호텔측에서는확인이안되는걸로알고 있습니다!
접속기록이남는건 접속한기기 즉 질문자님 휴대폰에 와이파이기록이남는거라상관없어요. 단 어떤 사이트를 접속했다만 알고 사이트 안에서 무엇을 봤고 무엇을 했는지는 모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호텔 같은 공용 와이파이는 접속 기록이 남을 수 있어요.
어떤 사이트 접속했는지 정도는 보일 수 있어서, 걱정되면 VPN 켜고 쓰시는 게 안전합니다.
호텔의 공용 와이파이는 관리자가 접속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는 개별 사이트 내용까지 자세히 보지 않고, 접속한 기기 정보와 방문한 도메인 정도만 확인 가능합니다. 민감한 사용은 개인 데이터로 접속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공동 와이파이를 잡고 쓰면 기록은 남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호텔 공동 와이파이는 본인를 포함해서 고객과 직원 모두 사용하기 때문 입니다.
기록이 남는다면 아마 본인의 핸드폰에 남을 것입니다.
어느사이트를 들어갔는지 로그기록을 남기지는 않을것입니다. 와이파이는 말 그대로 무선인터넷신호를 받아서 쓰는건데, 휴대폰에 기록이 남는것이지, 와이파이에 기록이 남는게 아니라 와이파이는 질문자님의 휴대폰접속기록만 남을것입니다. 사이트사용기록까지 남는것은 아니기에 휴대폰을 압수해서 확인하지 않는이상은 알지 못할것입니다. 그치만, 접속했던 시간대, 인터넷 사용트래픽양 등을 판단했을때, 업무중에 와이파이신호만 연결해놓고 있었는지, 휴대폰사용을 했는지는 판단이 되리라고 보여집니다.
호텔에서 제공하는 공용 와이파이를 사용하면, 네트워크 관리자가 어느 IP에서 어떤 사이트에 접속했는지, 접속 시간과 데이터량 정도는 기록할 수 있습니다. 단 일반적으로 '누가 어느 부서 직원인지'까지 자동으로 연결되는 건 아닙니다. 네트워크 로그인 계정과 연동하면 특정 직원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