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갓난아이 산소포화도 저하 관련 질문
어제 둘째아이가 태어났는데
태어났을때는 산소포화도 문제가 없다가 약 2시간후에 산소포화도 저하증상이 가끔 발생한다고 신생아 중환자실로 입원하였습니다
아기는 40주 꽉채워 예정일에 출생하였고 몸무게 3키로로 건강해보입니다.
신생아 산소포화도 저하문제가 흔한 것인지. 자연스럽게 잘치유되는것인지 알고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산소포화도 떨어지면, 초음파 검사와 심장도 같이 보는 것 같아요.
보통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입원했다가 건강하게 퇴원하는 아가들이 대부분이니 너무 염려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병원 선생님 말에 의하며 종합 검진을 미리 받는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하십시다
더 자세한 안내는 의학 전문의가 있는 아하 의료 게시판에 글을 남기면 도움을 주실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신생아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청색증은 시아노제 라고 불리는 병으로 산소와 결합하지 않은 환원으로 헤모글로빈의 양이 혈액100mg당 5g 이상이 증가할 때 발생됩니다.
쉽게 말해 혈중 산소 농도가 저하되는 와중에 반대로 이산화탄소 농도는 상승하면서 나타납니다.
청색증은 발생하면 호습수와 심박수 등을 측정하고 이상이 있다면 산소포화도 측정할 수 있습니다.
산소를 3~5분간 투여 후 청색증이 호전되고, 다른 호흡과 심박수 등이 정산인 경우에는 정상적인 것으로 심폐기능 이상을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아기의 상태가 심하다 라고 한다면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