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스노쿨링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트리피칼비치가 주차하기도 편하고 물놀이 하기도 좋아서 추천드리고 푸른동굴이나 케라마제도 투어를 통해서 스노쿨링도 많이 갑니다. 그리고 맛집은 국제거리와 아메리칸빌리지 쪽에 많고 관광지는 추라우미 수족관, 만좌모, 수리성 추천드립니다.
일본 오키나와 가신다면 나하에 국제거리보다 마키시 공설시장에서 현지 음식과 시장 분위기를 느껴보는 걸 추천합니다. 오키나와 소바, 고야차무루, 타코라이스, 아구돼지는 꼭 드셔보시고 중부 쪽은 아메리칸 빌리지와 해변 드라이브도 좋습니다. 렌터카가 있다면 북부 얀바루 쪽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