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오빠가 회사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는데

제가 어떻게 힘이 되어 줄 수 있을까요.... 회사에서 새벽 내내 야근하고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하는데 오빠 보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 못해 쓰려요...ㅜ 제가 대신 일이라도 해주고 싶은데 불가능하니까... 나이 차가 조금 있어서 뭐 사드리거나 깊콘 보내면 절대 안받는데 어떻게 힘이 되어 줄 수 있을까요... 연락하고 있으면 너무 안쓰러워서 뭐라도 해주고싶네요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럴때는 참 마음이 쓰이고 답답할 노릇이지요 그럴땐 그저 묵묵하게 고생이 많다 정도의 따뜻한 말한마디 건네주면서 곁을 지켜주는게 최고라고 봅니다 억지로 뭘 자꾸 사주려고 하면 상대방도 미안해하고 부담이 생길수도있는거니까 그냥 퇴근할때까지 조용히 기다려줬다가 수고했다고 토닥여주는 그런 마음이 제일 큰 힘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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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고 힘이 되고 싶은데 솔직히 할수 있는건 별로 없을거에요

    그리고 연락을 오히려 자주 하는것도 피곤하니까 어쩔수없고요

    그래서 연락이 안되어도 불안해하지말고 지켜보시고 응원문자나 보내주시는게 좋을듯해요

  • 솔직히 회사 일 스트레스, 야근 때문에 정작 내가 도와줄 수 있는건 따로 없는것 같습니다만...

    기프티콘도 안받고 하니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 줄 수 있도록 

    선물을 만나게 되었을때 직접 전달 해보도록 하는게 어떨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