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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만이살길
허균의 홍길동전에서 서얼 차별이라는 사회 문제를 다뤘다고 들었어요. 신분제가 엄격했던 조선시대에 이런 비판적인 내용을 담은 소설이 어떻게 나올 수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손용준 전문가
마이크앤제스
∙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홍길동전에 나오는 적서 차별 등에 관란 내용은 불합리한 신분제도를 강력하게 비판 한 것인데 이는 당시 사회의 굳건한 틀을 깨는 매우 혁명적인 일이 였고 여기에 더해서 서얼 출신인 홍길동이 율도국이라는 나라는 세우는 것도 신분이 낮더라도 본인의 능력과 지혜만 있다면 나라를 다스리는 왕이 될 수 있다는 당시 너무나 혁신적이 내용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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