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친구와의 소통이 중요하고 무엇보다 뭔가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하루종일 빠져서 좋아하는것을 해야하는 시기라 통제하기가 쉽진 않은것 같습니다. 자칫하면 엇나갈수도 잇구요.
차라리 그럴땐 관심사를 물어보는게 어떨까요? 예를들어 폰을 한시도 놓치 않으면 뭐가 재밌어? 너가 재밌어하는게 뭔지 왜 재밌는지 나도 궁금하다. 하면서 접근을 하는거지요. 그래서 잔소리보다는 같이 공감도 해주고 친근하고 편한 사이가 먼저 된 다음에 몇달 지나서 부모로서 신뢰가 많이 쌓였다는 지점에서 일주일에 두번정도 혹은 한번정도 저녁에는 가족끼리 같이 뭔가 하는 시간을 가지자고 제안해보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