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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럭셔리한친칠라136

럭셔리한친칠라136

이 회사 어떤거 같은지 한번 봐주세요.

학원임.

1. 같이 뽑힌애 하루만에 안나옴(한자리를 두고 면접땐 없었던 경쟁을 시킴, 출근해보니 두명이었음, 그리고 지금 일하고 있는데 한명을 더 면접 보며 그냥 학원은 계속 대체인력을 두려고 한다고 함)

2. 그걸로 일가르쳐주는애랑 왜 안오지 했더니. 걔왈 자기 한달 다녔는데 몇명 나갔다고 함.

3. 그걸 일가르쳐주는 애가 실장이떠보는 말에 나한테 그얘기했다고 실토.

4. 실장이 나갈까봐 나를 불러 다독거림

5. 원장(스타일이 몇달 써보고 칼같이 자르는 스타일인듯)이 나를 불러 다독거림. 근데 말이 계속 바뀜. 둘중 하나 뽑으려 했다. 원래는 둘다뽑을수도 있다고 함. 그리고 처음에는 운영지원 한달하고 마케팅팀가자 했는데 갑자기 1주씩(운영지원1주, 마케팅1주해보자고) 그러면서 마케팅은 근데 연봉이 깎인다고 함. 처음입사때 제시한 금액에서 붙이고 바로 한번깎음. 너무 많이 자기가 연봉 부른거 같다고. ( 마케팅팀 갈경우 최종 제시 금액이 전회사랑 같긴함. )

한달 후 협상 안되면 나오는게 맞을지.

그리고 직원들끼리 한두마디 나누면 무슨얘기했는지 좀 집요하게 끝까지 묻는편.

휴대폰 아예 못보게하거나 지적 많은 편.

야근 필수. 주말출근 있음.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완벽히행복이넘치는설표

    완벽히행복이넘치는설표

    저라면 당장 나올 듯요. 대체가 많이 되는 곳은 이유가 있습니다. 아님 한 달 해보면서 천천히 파악해보세요. 정 아니다싶으면 그때 나오시구요

  • 정확하게 무슨말인지 모르겠지만 본인이 나쁘게 생각하고 있는것같고

    사람들이 많이 나간것부터가 별로인것같습니다

    우선 나갈생각하고 이직도 알아보는게 좋겠네요

  • 학원은 이직율이 높을수밖에 없습니다 학생수대로 수익을 내는 수익구조라서 학생수가

    많을때는 인원이 필요하지만

    그렇지 않을때는 한가하거든요 그리고 이런학원 발전 가능성 별로 있어보이지 않구요

    그냥 다른곳 알아보세요

    오래 할수 있는곳 괜찮은곳

    있을거에요

  • 지금 시대에 직원을 감시하듯이 하는 학원이 있다는게 조금 놀라운데 아마도 학원 분위기 상 직원들 간에 대화나 휴대폰 금지 시키는 거 같습니다. 사람 개개인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그러한 환경에서 버티고 다닐 수 있으면 다니고 정 못버티겠다 싶으면 원장이나 실장이 다독거리더라도 그만두는게 스트레스 받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미 한달 간 여러명 그만 두었다는 것은 학원 분위기를 반영하는 것으로 대부분 버티기 힘든 환경이여서 그만 두었다고 생각됩니다.

  • 우선 어떤 곳이라도 사람이 그렇게 자주 그만두면 좋은데가 아닙니다.

    연봉도 처음에 제시한 금액을 출근한 후 깍는 경우가 있나요,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 해당 학원은 구인난을 반복하는 구조적 문제가 있는 직장으로 보입니다.

    입사 첫날부터 채용 방침이 바뀌고 연봉, 직무 약속이 번복되며 직원 이탈률이 높고 실장, 원장이 불안감을 느껴 신입에게까지 감시, 간섭을 하는 조직은 이미 내부 운영이 불안정하다는 신호입니다.

    연봉을 먼저 제시해 놓고 뒤에 감액하거나 직무 순환을 강제로 바꾸는 방식은 장기근속을 염두에 둔 운영이 아닙니다.

    야근, 주말출근이 상시이고 사내 소통도 감시성에 가가운 분위기라면 퇴사 선택이 합리적입니다.

  • 사원들의 퇴사율이 높은 회사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겁니다.

    계속 저런식임에도 자신들의문제를 인지못하고 숨기기 급급한(어차피 다 뽀록날건데 말이에요)

    그러한 회사이고 원장도 정직하지 못한사람입니다.

    그저 당장 필요한 인력을 잡아두기위한 입발린 소리(그증거는 계속해서 말이 바뀌는데있죠)

    저라면 이직 준비하고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