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멋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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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한국 사람들은 남 얘기하기를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는 타인에 대해서 별로 신경을 쓰지 않고 사는 스타일입니다. 근데 한국 사람들은 유독 남 얘기하기 좋아하고 뒷담화하기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나라는 그렇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개인의 삶을 존중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마인드를 가진 유럽 쪽은 남들이 어떻게 행동하든 별로 신경 쓰지 않는 거 같더라고요.

우리나라도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지만 개인의 행복권을 추구하는 현 사회에서는 남의 시선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사는 사람들도 많아진 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만나 대화를 나눌 때 다른 사람에 대해서 안 좋은 말을 많이 한다거나 뒷담화를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모두 각자의 삶을 충실히 살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어떻게 살건 그거는 그네들의 인생이니 다은의 인생에 대해서 논하고 평가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게 50년만에 빠른성장을 한 탓이라고 볼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나라가 비교문화가 강해서 장점으론 빠른 성장을 한거거든요? 단점은 말씀하신 부분이죠.

    그럼 왜 비교문화가 다른나라보다 강할까?

    이는 환경영향이 커요.

    전문가들 말로는

    1. 작은 땅덩어리에 인구밀도가 높다.

    안그래도 작은 땅덩어리 산도 많아서 더더욱 공동체 생활이 일상이었죠. 누가 농사를 지으면 동네가 닽이 움직이죠 거로 돕고 그런 공동체가 때로는 누구는 저거 있데~나는 그게 없네...리는 마음의 궁핍이 그런 비교문화가 강화되도록 진화되는거 같아요.

    공동체에서 낙오되면 안된다는 마인드죠...

    2. 평준화된 시스템

    우리나라도 당연히 신분제도가 있었지만 과거시함을 통한 인생역잔 등과 같은 인생한방.

    그니까 다들 공부공부 외치는 이유이기도 하죠.

    그란 문화의 영향들이랄까

    근데 일제강점기릉 겪으면서 더더욱 한민족들이 뭉치고

    다시 나라를 재건라기위한 힘들이 지난 과거들의 영향인것 같아요.

    즉 다른나라들도 거즘 다 있을 이유들이지만

    우리나라는 그게 좀더 정도가 쎄지는 환경들이었다~~

    그래서 비교문화가 강해지고 그로인해 내면은 무너지고 남을 비교하고 깍아내리고 경제는 성장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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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대한민국 참 남한테 관심 많고 남 뒷담화 하는거 좋아하죠. 알아보니까 대한민국은 공동체 문화가 다른 나라에 비해 강해서 평판을 많이 신경 써서 그렇다더라고요

  • 맞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 이야기를 하고 뒷담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 거 같더군요. 그 사람이 없으면 그 사람 욕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누군가 다른 사람 욕을 하면 거기에 휘둘리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