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영부인이 정말로 건강이 안좋다는 게 사실인가요?

조사 중에 토할 것 같다면서 화장실로 달려갓다는데

뭘 먹기만 하면 어지럼증이 와서 진술을 할 수 없다고 해서 점심, 저녁도 굶었다고 하던데

우울증 뿐만 아니라 공황장애 같은 것도 있을 가능성이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건희씨가 조사를 못 받을만큼 건강이 좋지 않을 리는 없지요.

    워낙에 야행성 생활이 익숙한 사람이니 아침 일찍의 활동에 부담은 가겠지요.

    구치소에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 건강은 나아질 겁니다.

  • 갑자기 수사 받고 하면 없던병도 생기나 봅니다. 권력이 있을때 그것을 휘두라다보니 아픈것도 모르고 그런것 같은데요. 아픈긴 뭐가 아픕니까 다 쑈지~! 오늘 출석할때도 다리꼬고 있다가 문열리니 휘청하면서 쑈를 하더라구요

  • 김건희 여사는 최근 극심한 우울증과 저혈압 등으로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고 오랜 기간 건강이 좋지 않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그녀는 특검 조사 중 '토할 것 같다'며 화장실로 뛰쳐나간 적이 있으며, 먹을 때마다 어지럼증을 호소해 점심과 저녁을 모두 거르는 등 상태가 심각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실제로 어지럼증과 체중 감소, 우울증 증상으로 일시적으로 휠체어를 타기도 했으며 공황장애 가능성도 언급됐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실체가 있는 것으로 주치의 진단과 주변 진술에 의해 신빙성이 높습니다 현재는 입원에서 퇴원한 뒤에도 집과 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