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만난 가장 당황스러웠던 '비매너 동료'는 어떤 사람인가요?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다양한 '오피스 빌런'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업무 미루기, 사적 대화 남발, 공적 독 등 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장 함께 일하기 힘들었던 사람은 어떤 유형의 사람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치를하는 동료직원이요 실제로제가그말한적도없는데 했다고 소문을내고 자신의입지를다지는사람들이있습니다 성과를내는것보다 남을깍아내리는게 진급에 더 빠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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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제가 경험하신 분 중에서는

    점심 식사를 하고 돌아온 다음에 주기적으로

    트림, 방귀 끼는 그런 분이 사무실 안에 있었습니다.

    참 대단한 분이라고 지금까지 기억합니다.

  • 직장 생활을 하면서 가장 함께 일하기 힘들고 당황스러웠던 비매너 동료 유형은 단연 '업무 미루기형' 빌런입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과 일을 어떻게든 회피하고 타인에게 떠넘기는 유형같아요

    ​네 탓 내 탓 시전!!

    분명 본인 담당 업무인데 일이 잘못되거나 마무리가 안 되면 "그건 원래 저 사람 담당이었는데요?", "저는 거기까지는 잘 몰랐습니다"라며 은근슬쩍 발을 빼고 동료를 곤란하게 만들어요 ㅜㅡㅜ

  • 제가 직장생활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상사가 있었습니다.

    힘든일과 다른사람들이 안하려는 일을 저한테 시키면서도 다른직원들 앞에서는 일을 못한다고 얘기하면서 저를 개무시 하는 상사가 정말 빌런이었습니다.

    결국에는 그상사때문에 퇴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