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저 이렇게 말을 하게 돼서 죄송한데요. 스스로 아직도 2024년도에 대덕대학교 모델과에서 괴롭힘을 당했었던 기억들이 고스란히 아직도 남았거든요.
제가 SNS나 유튜브로 2025년도에 졸업한 그 나쁜 가해자들은 불공평하게 퇴학을 시켰었어야하는데 피해자는 그 고통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데 가해자들 편하게 졸업까지 했잖아요. 그거는 확실하게 잘못된거 아닙니까? 저같아도 그 가해자들 한테 너무 원한이 있어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친했었는데 친구에게 그렇게 뭐라고 하고 특히 부과대랑 몇명애들이요. 저는 부과대라는 학생한테 너무 화가나는게 뭐냐면은요. 제가 카카오택시를 호출했었을때 공범2명 남자애들이랑 무료로 이용한점에서 악용했다는것에서 화가난거거든요. 저는 바라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그 부과대가 콜라 사주겠다면서 약속을 어겼는데 그 가해자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짓을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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