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이전을 하게되었을때는 이직이 답일까요?

회사가 이전을 하게되고 출퇴근시간이 훨씬 더 느려진다고 한다면

이직이 답일까요?

아니면 기숙사를 요구해야될까요?

정말 고민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는 과거와 다르게 수도권에 있던 공장들이 지방으로 이전을 해도 과거에는 그만두고 다른 직장으로 이직을 했지만 요즘에는 직장따라 내려오는 사람들도 많아요. 일단 기숙사를 물어보시고 안되면 근처에서 사던가 아니면 이직을 고민해봐야 하죠

  • 회사가 미래의 비전이 있고 나와 적성이 잘맞는다면 회사주변으로 이사를가던지 기숙사를 요구하는게 맞지만

    그냥 돈벌이로 생각하고 다니는 정도라면 이직을 하는게 낫습니다.

    저역시 ktx를 타고 왕복 3시간정도를 매일 다녔는데 회사와 집의 거리가 멀면 심리적으로 아주 힘이듭니다.

    특히 주말에 출근을 하게될경우에는 매우 우울하기도 합니다.

  • 저도 회사가 이전했던 경험이 있는데 결국 출퇴근을 해보고 참기 어려우면 이직을 선택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참을면하면 계속 다니는 것이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가 이전한다면 대부분 교통비 지급이 되거나 아니면 기숙사를 마련해주는것이 일반적입니다.본인회사가 만족하신다면 다니셔야 될것같구요.만족하지않는다면 관두시는것도 방법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