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별거 아닌거에 쉽게 좌절 하는 편인건가요?

어제는 직장 다닌지가 97일째였는데 퇴사 선언을 5번째 한겁니다 그 중 3번은 선생님이 자꾸 완벽을 요구한다고 호소한것도 있습니다 남들 보기엔 단순한 이유로 4개월 동안 3주에 한번 꼴로 그만 다니겠다고 선언하게 됩니다 돈도 딱히 필요없으니 잘하려고까지면 안 다니는게 맞다고 생각해서입니다 다른 악기 아니면 그만 다니겠다고 어제 회사에서 화가 나고 눈물 나올 정도로 울었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남들이 하는 답이라고 하는 것은 맞지 않을 가능성도 생각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맞지 않을 확률도 꽤 높죠

    그 사람이 일반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것도 아니고 글로벌을 대표하는것도 아니니까요

    그리고 너무 잘하려고 하는 것 보다는 어느정도 내가 하고자 하는 직무에 과정을 잘 엮어서 오늘 일단 잘해보자 라고 생각하시면 그래도 어느샌가 꽤 괜찮은 사람으로 변해있을거라 봅니다

  • 음, 일단 언급하신 이야기만 듣고 있다면

    아쉽게도 쉽게 좌절하시는 편이 맞다고 보여집니다.

    97일 동안 퇴사 선언을 5번 하게 되는 것은

    분명 흔하게 있는 일은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직장 97일째 퇴사 선언 5번 했다는건 그만큼 적응하기 어렵거나 반대로 회사 자체 조직 문화나 사람들 다니기 어려운 조건 형성하는거 같은데 결론적으로 우리사회는 그렇게 만만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3개월 수습 지나더라도 모르는거 투서이며 앞으로 잘하기 위해 이 악물고 열심히 하다보면 적응하고 회사에서도 인정 받는데 지금 질문자님은 자꾸 완벽을 요구하는 선생님으로부터 많은 스트레스 받는거 같은데 정히 안 맞는다 생각하면 울지말고 시원하게 퇴사하는게 답일수도 있습니다.

  • 아니요! 같잖은게 어디서 입을 나불거려.. 하고 털어버립니다. 운동하면 자존감도 생겨요!! 운동하세요! 말 많고 입 나불대는 사람 너무 싫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