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별거 아닌거에 쉽게 좌절 하는 편인건가요?
어제는 직장 다닌지가 97일째였는데 퇴사 선언을 5번째 한겁니다 그 중 3번은 선생님이 자꾸 완벽을 요구한다고 호소한것도 있습니다 남들 보기엔 단순한 이유로 4개월 동안 3주에 한번 꼴로 그만 다니겠다고 선언하게 됩니다 돈도 딱히 필요없으니 잘하려고까지면 안 다니는게 맞다고 생각해서입니다 다른 악기 아니면 그만 다니겠다고 어제 회사에서 화가 나고 눈물 나올 정도로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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