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은 각 병원의 운영 방침에 따라 다소 달라질수 있으나 병원에 소아과 전문의가 상주해있지 않을수 있습니다.
우선 초진과 초기 처치는 [응급의학과] 에서 담당을 하게 되고, 소아과 (를 비롯한 각 전문파트) 전문의 진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당직 전문의에게 콜해서 진료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응급실 진료가 이루어 집니다.
큰병원의 경우 응급실상주 내과전담전문의나, 소아과담당 전문의가 상주해있는 경우도 있으나, 응급실 은 그 업무의 강도가 매우 힘들고 24시간 동안 돌아간다는 점, 민원도 많고 감당해야 하는 리스크에 비해서 얻는 급여의 수준도 높지 않은점, 필수 의료에 종사하는 전문의가 사명감을 갖고 일하기 어려운 시스템 등으로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