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망고 껍질이 청매실처럼 푸르러요.익은건가요?

애플망고를 구입해보니 너무 땡땡하고 푸르러서 숙성의 시간을 둔지 일주일이 되었는데도 별다른 변화가 없는거 같아요.

숙성을 어떻게 하는건가요?

이대로 먹어도 되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애플망고의 껍질이 청매실처럼 푸르스름하고 과육이 딱딱하다면 아직 후숙이 덜 된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 애플망고는 익으면서 붉은빛이나 노란빛이 올라오고 만졌을 때 말랑한 탄력이 느껴져야 당도가 충분히 올라오는데, 일주일간 변화가 없었다면 온도가 너무 낮거나 통풍이 잘되지 않는 환경이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현재 애플망고 색이 청매실 색깔로 초록색 이라면

    후숙을 좀 더 하여 먹도록 하세요.

    지금 덜 익은 상태 입니다. 잘 익은 것은 붉고 노란빛을 띱니다.

  • 애플망고는 어느 정도 청매실처럼 푸른 색이라도

    일주일 정도 후숙을 진행 하셨다면

    충분히 속살이 후숙이 진행되어서

    드실 수 있을 정도가 되었을 것입니다.

  • 애플망고는 껍질이 초록색이어도 속이 익으면 먹을 수 있습니다.

    일주일 숙성에도 변화가 없다면 실온에서 바람 잘 통하는 곳에 두고 상온 숙성하세요.

    익으면 살짝 말랑해지고 향이 강해지며 노란빛이 돌기 시작합니다.

    익지 않은 상태에서는 바로 먹기보다는 숙성 후 먹는 것이 달고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