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술을 마시면 얼굴이나 몸이 붉게 변하는 건 우리 몸에 알콜 성분이 흡수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알콜이 몸에 흡수되고 분해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일입니다
체질적으로 그 정도가 심하다면 술의 양을 떠나서 웬만하면 드시지 않는 것이 좋긴 합니다
물론 붉게 변하지 않는 분들도 술은 웬만하면 안드시는게 가장 좋긴 합니다
잘못된 정보로 인해 하루에 한두잔 정도의 술은 가볍게 마셔주면 몸에 좋다는 말이 있는데
이건 근거가 전혀 없는 일부 미디어와 일부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대다수의 의사들 및 전문가들은 술(알콜)을 소량이라도 자주 마신다면 뇌건강과 장기에 치명적이라고 말합니다
특히 뇌는 상당히 복잡하고 어려운 기관입니다
알콜로 인해 손상을 입게 된다면 회복이 불가능하거나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따라서 술은 최대한 안마실 수 있다면 안마시는게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