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이 대중화되기 시작한건 19세기부터 입니다. 그 후로 여러 우산 발명품들이 등장 하였지만 현재의 우산 형태 보다 효율성이 좋지 못하여 대중화되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괜찮았던 것중 거꾸로 우산이라고 있었는데 손잡이가 위쪽에 있고 우산이 보통과 반대로 접혀 물기가 있는쪽이 안쪽으로 접히는 형식으로 만들어져 접을때 물이 손에 묻지 않도록 발명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우산도 불량률이 높고 더욱 견고한 스프링을 사용하여야 해서 대중화에 실패하였습니다. 지금도 여러 우산 발명품들이 발명되고 있는데 현재의 형태를 가지고 있는 우산보다 성능면에서 우수한 우산을 만들면 가격이 너무 비싸지고 재료값을 비슷하게 만들면 현재의 우산보다 효율적이기 어렵기 때문에 이보다 더 발전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도 우산에 관심이 많아서 한때 검색을 많이 해봤어요 아이가 어릴때는 유모차에 태우고 다니는데 비가 오는 날에는 나갈수가 없더라고요 유모차는 방수커버가 있지만 저는 비를 다맞아야해서요 그래서 손으로 안들고 우산을 쓸수는 없을까 찾아보니 머리에 쓰는게 있긴하더라구요 실제로 사봤어요 낚시하는분들이나 햇빛가리는용도로 많이 쓴다고하더라구요 머리에 모자처럼쓰고 끈으로 턱에 고정시키는 방법인데 집에서만 써보고 밖에 나가보진 못했어요 창피해서^^;;그리고 차에탈때 비안맞게 거꾸로 접을수 있는 우산도 있고 위에는 우비처럼 생겨서 밑은 비행접시처럼 펼쳐지는것도 있더라구요 아이쓰게해주려고 사봤는데 아이가 얼굴에 비 다 맞는다고 싫어하더라구요 역시 원래우산이 젤 좋은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