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것처럼 이전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고 생활 습관 교정이 이루어진 것이 아닌데 인슐린 요구량이 감소하였다면 갑상선 기능 이상이나 간질환 신장 질환과 같이 인슐린 대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아야 합니다. 저혈장이 온다면 인슐린을 우선 감량하도록 하고 저혈당이 발생하는 상황과 당시 인슐린 사용량과 혈당을 기록하여 담당의와 이에 대한 상의 후 인슐린 변경 및 조절과 위에서 언급한 원인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