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엉덩이쪽이 살짝 들린 것이 순정세팅입니다.
제프벡이나 마이클란도우나 다 그렇게 쓰구요
앞을 올리면 그만큼 새들을 낮춰야 하는데, 새들높이 달라지면 톤 이 분명히 변화하니 참고하시구요 (픽업높이랑 관계된 게 아니라 새들자체의 문제)
사실 문제는 너트와 새들의 윤활이고..
업/다운 둘 다 안정시키는 건 꽤 쉽지않은 작업인데, 뽑기운이 좋 으면 뭐 괜찮을 수 있지만요..
아밍하면 안틀어지는데 밴딩하면 틀어지고 쌩 난리일겁니다 ㅋ; 감안하셔야 할 부분.. (보통 아밍에 안정화시킨 다음 밴딩 시 틀어 질 때 아밍 살짝 해주면 튜닝 복귀되는 걸 이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