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머리카락에 스프레이로 고정하면 나중에 머리를 감을 때 다 붙어서 떼기가 힘들던데 좋은 방법있을까요?
평소에 바람에 머리카락이 날라가는걸 막으려고 스프레이를 이용해서 고정을 시키는데 끝나고 나서 샤워를 할 때 머리를 감으려고 하면 다 붙어있어서 떼기거 쉽지 않아서 물어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이런 경험이 있어서 고충 이해합니다.
그래서 미용실 원장님께 전수 받고 난뒤부터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헤어스프레이 사용시...따뜻한 미온수로 충분하게 모발을 불린뒤 린스로 먼저 녹이세요.
그리고 샴푸하면 효율적입니다.
앞으로는 스페레이 사용시 참고하세요.
과도한 분사는 모낭 염증,막힘 유발할 수
있으니 소량만 사용하시고,잠들기전에 꼭 샴푸하세요.
두피 가까히 스프레이 분사는 피하시고 두피에 띄워 골고루 분사하세요
혹 눈에 들어갔을때는 물로 여러번 헹구고 이상시 병원 꼭 가세요.
오늘도 멋진 헤어 스타일 하시고...힘차고 즐건 하루 보내세요.
새해 복도 많이 받으시구요.
헤어스프레이로 머리카락이 바람에 날리지 않게 고정하는 건 좋은 방법이지만, 세정 시 붙는 문제는 흔한 불편함입니다. 주요 원인은 스프레이의 알코올과 폴리머 성분이 머리카락에 딱딱하게 굳기 때문인데, 올바른 세척 순서로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거 그냥 샴푸부터 하면 머리카락 다 엉키고 난리나니까 우선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마른 머리에 슥슥 발라서 살살 풀어주는게 최고예요. 그러고나서 물로 충분히 적셔주면 스프레이 성분이 녹아나와서 훨씬 부드럽게 감기는데 이게 생각보다 효과가 아주 좋더라구요. 저도 예전엔 무턱대고 비누칠부터 했다가 머리채 다 뽑힐뻔했는데 이 방법 써보니까 그런정도의 수고는 싹 사라지더군요.
제 경우에는 스프레이로 머리를 고정했더라도
추후에 물이 닿게 되면 스프레이로 고정된 머리카락이
어렵지 않게 떼어져서 머리 감기에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미지근한 물로 머리를 먼저 감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