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더운 여름 조용히 집에서 읽을만한 책 추천해주세요.

요즘 책읽는 게 대세잖아요.

저도 한달에 한권정도는 읽는 편인데

혹시 저에게 책 추천해 주실분 있나요?

주로 읽는 책은 추리나 스릴러, 판타지같은 건데

잔잔한 문학작품도 괜찮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달려구르 꿈 백화점을 추천 드립니다

    그이유는

    잠들어야만 입장할 수 있는 독특한 마을이 있고, 그곳에는 온갖 꿈을 모아 판매하는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 있습니다. 하늘을 나는 꿈, 좋아하는 사람이 나오는 꿈부터 악몽까지 있습니다, 꿈을 사고파는 비밀스러운 에피소드가 펼쳐집니다.

    추천 이유: 설정이 신선하고 동화 같아서 읽는 내내 마음이 몽글몽글해져요. 평소에 "꿈을 왜 꿀까?"라는 상상을 해보셨다면 무조건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 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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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여름에 읽어 볼 만한 책은 주로

    오싹한 스릴러 호러 부터 여름의 정서를 담은 에세이 소설 까지 다양 하겠습니다.

    본인의 취향에 맞게 책을 골라 읽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여름에 읽어 볼 만한 책을 추천해 보자면

    테라피스트, 홍학의 자리, 저주토끼, 아무튼 여름, 첫여름 완주, 너무나 많은 여름이, 시와 산책 등이 있겠습니다.

  • 여름이니까 성해나 작가님의 신작 <인비인> 어떠신가요?? 

    기이하고 이상한 이야기들이 담긴 서늘한 기담집입니다. 

  • 김애란 작가님 바깥은 여름 좋았어요! 읽은 지 좀 됐는데 우리 일상 이야기 같으면서도 뭉클한 부분도 있고… 생각할 거리가 있는 책인 거 같아요! 너무 무겁지 않게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