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 예금한 돈은 얼마가 되었든 안전한 건가요?

은행 예금자보호법이 5000만원까지 보호해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근데 우체국은 나라에서 운영하는 거라 예금한 돈이 얼마가 되었든 다 보장해준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예금자보호법이 우체국은 예외인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체국 예금은 나라가 보장한다는 말을 믿고 5년전부터 현재까지 거래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일반 시중 은행처럼 예금보험공사의 보호를 받지 못하지만 우체국 자체가

    나라에 속한 기관이므로 나라가 100% 예금한 돈에 대하여 만약의 사태가

    일어난다면 나라가 보장한다고 합니다.

  • 네 맞아요. 우체국은 이용자가 예치한 금액은 국가에서 보장하고 있다고 직접 홍보도하고 있습니다. 5천만원이든 10억이든 이용자가 정상적으로 우체국에 가입하셧다면 안전합니다.

  • 우체국은행의 예금은 국가가 전액을 보호 약속하므로 안전합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우체국은행이 무너질 정도면 나라가 존속될지도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 우체국 예금은 나라가 파산하거나 망할경우가 아니면 안전하다고 봐야지요

    제1은행권은 안전하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제은행권이 무너진다면 나라도 안전하다고 볼수 없으니까요

  • 우체국 예금도 국가에서 보장하는 안전성이 있지만, 예금자보호법과는 다릅니다. 우체국의 예금은 국가가 직접 보장합니다. 한국에서는 우체국의 예금과 적금은 정부의 직접적인 보장으로 안전하게 보호되며, 예금자보호법의 5천만원 한도와는 무관합니다. 따라서 우체국에 예금한 돈은 금액에 상관없이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