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풋풋한거북이228
생일선물 꼭 줘야하는 건가요????
생일날 생일편지와 생일선물은 필수인가요? 가까운 사람들과 친구들에게 생일 축하한다는 메시지만 전하면 안되는 건가요?????
35개의 답변이 있어요!
생일 선물이나 편지는 축하의 마음을 표현하는 도구일 뿐 법적으로 정해진 의무 사항은 아닙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진심 어린 축하 메시지 한 통이 수만 원의 선물보다 더 큰 감동과 위안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평소 상대방에게 물질적인 선물을 받았다면 비슷한 수준으로 보답하는 것이 인간관계의 기본적인 예의로 통용되기도 합니다.
경제적 상황이나 본인의 신념에 따라 메시지만으로 마음을 전하되 평소 진정성 있는 태도로 신뢰를 쌓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물질에 치우치기보다 상대방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본인만의 방식대로 축하를 건네는 것이 가장 건강한 관계 유지 비결입니다.
본인이 마음가는데로 하시면 돼요
꼭 줘야하는법도 없구요
마음만 보내는것도 괜찮습니다
이런건 품앗이 입니다
서로 주고 받을수도 있지만
안주고 안받으면 됩니다
본인이 마음가는데로 규칙을
정하시면 됩니다
그건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요
상대방이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파악부터 하는게 순서인것 같아요
그런걸 원하는 성향인지 아닌지...
그리고 내가 그럴맘이 있는지도 생각해 보세요 억지로 하기싫은일을 할 필요는 없어요
그걸 상대방이 원하지도 않을것 같구요
필수라는 게 어디 있겠어요. 결혼식 장례식에 안 가든, 아주 가까운 친구한테 생일선물 받기는 하면서 나는 안 줘도 되지요. 법이 있는 것도 아닌데요. 다만 그러려거든 스스로 감당할 부분은 책임감 있게 감당하시면 됩니다. 들리는 뒷담화라든가, 나한테 호감으로 돌아오지 않는 부분이라든가, 가까운 그 사람의 호의나 챙김이 줄어든다든가
사회의 불합리함에 대한 투쟁, 문화를 뜯어 고치기.. 등 내 생각을 주장하고 관철시키는 것에는 필수적으로 남들의 반발이나 눈총이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행동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되돌아오는 아쉬운 반응에는 너무 당황마시고 내가 자초한 일이라는 생각으로 너그러이 받아들이시면 될 듯합니다.
'왜 나한테 좀 삐친 것 같지? 이상하네.' 할 게 아니고, '아 내가 잘 안 챙기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실망했구나' 하고 이해하면 된다는 뜻이죠.
사람들은 이런 오해가 싫어서도 축하 선물을 고르고 주고 받는 면도 있습니다.
굳이 내가 아침 인사 안 해도 되는데, 출근하면 다 '안녕하세요?' 하는 뻔한 말을 하잖아요.
인사 안 해 보면 어떤 반응일까요. 전혀 싫어서 인사를 안 하는 게 아니더라도 상대의 오해는 불러 일으킬 겁니다.
이건 규칙이라든가 사회적 합의 같은 게 있는 게 아니라 상대와 나 사이의 '분위기', '감정'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미묘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선물을 받지 못한 것에 기분 상하거나, 반대로 선물 받을 사이가 아닌데 받은 것에 당황하거나 거부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내가 안 받아도 전혀 이상할 것 없어 아무 감정도 안 느껴지는 상대라면 굳이 주고 받지 않아도 되겠죠.
선물 이전에 한번쯤 상대와 나의 관계나 감정을 체크해 보는 기회를 갖는 것도 좋겠네요
저는 생일선물 준 사람이나 잘 보이고 싶은 사람에게만 선물을 챙깁니다. 그 외는 생일축하한다고 얘기를 하는 편이예요. 하나하나 지인들을 챙기기엔 주머니가 녹록치않은
안녕하세요~ 생일선물이 생긴 이유는 그 사람이 태어난 기념일이잖아요? 그래서 서로 선물을 주고받습니다 그렇다고 선물을 꼭 주진 않아도 되겠지만 그래도 친구와 오랫동안 친구사이를 해왔다면 선물을 주는 게 우정이 더 끈끈해지는 쪽이겠죠?
생일 축하 메세지를 꼭 보내야 하는것은 아니지만 친한 친구 지인들에게는 축하하는 마음을 전하면 친근감이 있고 좋지요 또 선물까지 챙겨 주면 더욱 좋구요 가는정 오는정이랍니다~~
생일을 꼭챙겨줘야 되는건지는 상대방의 대한 마음과 진심 인간미 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좋아하는 받는사람의 진심이 느껴지는지 또한 필요한건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생일선물을 한다는 것이 필수는 아닙니다
개인의 선택입니다
자신이 선물을 하고 싶다 생각하면 하는 것이고
그게 아니라 생각하면 안하면 되는 부분입니다
생일축하한다는 말을 전하는 것만으로도 대체할 수가 있는 부분입니다
물론 소중한 사람이라면 선물을 하는 선택도 괜찮은 선택이지만
마음만 전한다해도 욕할 사람은 없습니다
생일선물이라는 것이 어차피 주고받는 것입니다 본인이 안주면 본인도 못받는 것이지요 편하게 생각하세요 아주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생일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 정도면 됩니다
입장을 바꾸서 생각 해 보면 좋을 듯 합니다. 본인 생일에 다른 사람이 그냥 문자 한통 달랑 보내는 것 보다 기프티 콘이라도 하나 카톡으로 보내 주는 것이 아무래도 더 반갑지 않을 까요? 사람의 마음이 다 비슷 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일단 정말 부모, 자식 간이 아니라면 혹은 배우자끼리가 아니라면
생일 선물이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생일을 맞이하게 되면 인사 정도는
건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같이 경제적 형편이 다들 어려울때는 생일 선물을 주는 것이 서로 부담이 될 때가 있습니다.
먼저 받지 않았다면 굳이 서로 선물을 하지는 말고 마음만 전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물론 내가 남에게 선물을 먼저 주지 않으면 나도 못 받을 것이란 사실은 알고 있어야하겠죠?
상대방이 생일 선물을 줬다면 나도 줘야하는 게 맞지만 먼저 생일 선물을 꼭 줄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저도 메시지만 전하는 편입니다.
서로 선물 안챙기는 게 편한 거 같아요.
생일날에 생일 선물과 생일 편지는 필수가 아니고요. 그냥 질문자님이 원하기만 하시는 거고 만약에 하기 싫으시면 안 하셔도 되고 생일 축하도 안 하셔도 됩니다. 그냥 다. 자발적으로 하는 게 좋아요. 그냥 억지로 할 필요 없습니다. 전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