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낭만가득한옹이
장기채권의 조달금리라는건 뭔가여?
일단 조달금리라는것에 대해서 좀 알고 싶어요
조달금리는 일반 금리와는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어떤걸 조달할때 쓰이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타트업이나 대기업, 은행 같은 금융기관들이 사업이나 대출에 필요한 자금을 외부에서 빌려올 때 지불하는 모든 비용을 조달금리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돈을 조달하는 데 드는 가격표입니다. 일반 금리는 은행이 우리에게 돈을 빌려줄 때 매기는 대출금리나 예금을 맡길 때 주는 예금금리처럼 일반 소비자가 마주하는 표준 가격을 말합니다. 반면에 조달금리는 은행이나 기업이 그 대출해 줄 돈 자체를 어디선가 구해올 때 지불하는 도매 가격의 개념입니다. 은행은 고객의 예금으로 돈을 모으거나 시장에서 채권을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므로 에금금리나 채권금리가 곧 은행의 조달금리가 됩니다. 이 도매 가겨인 조달금리에 은행의 이윤과 마진을 덧붙여 소비자에게 적용하는 소매 가격이 바로 일반 대출금리가 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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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채권에서 조달금리라고 불리는 것은
채권을 발행하고 있는 기관, 주체가 그 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투자자들에게 약속하고 이행해야 하는 이자율을 의미하게 됩니다.
이는 주로 시장금리에 연동이 되어서 책정이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조달금리는 기업이나 금융기관이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외부에서 빌릴 때 부담하는 금리, 즉 돈을 구해오는 비용입니다. 장기채권의 조달금리는 채권을 발행할 당시 시장에서 요구되는 수익률을 바탕으로 결정됩니다. 기준금리뿐 아니라 국채금리, 발행기업의 신용도, 채권 만기와 시장 수급 등이 함께 영향을 줍니다. 기업은 설비투자나 인수합병, 기존 부채 상환 등에 필요한 장기자금을 마련할 때 채권 발행을 활용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조달금리라는것은 기업이나 공기관등이 자금을 조달할때 부채를 활용할때 이 조달금리라는 말을 쓰는것입니다. 즉 일반기업이 채권을 발행할때도 기간에 따라서 여러번의 채권을 발행할것이며 또는 은행이나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을 하기도합니다. 그렇다면 아 차입할때 발생하는 이자비용이 바로 조달비용입니다.
우선 채권을 발행하더라도 현재의 시장금리에 따라서 매번 채권금리는 변동합니다. 그리고 기간을 어떻게 하느냐도 다릅니다. 그리고 매번 신용등급이나 평가가 다르기에 채권발행시마다 금리다르게 될수밖에없고 올해발행한거랑 몇개월전에 발행한거랑 발행금리가 다르게 되므로 채권을 발행하더라도 여기서 차입하는 이자비용이 바로 조달금리이입니다. 즉 이렇게 채권이나 차입을 할때 회사가 여러방면으로 조달을 했을테고 이를 전체 차입금에서 차입금리를 가중평균한게 바로 조달금리입니다. 그리고 이 조달금리는 시중의 금리와는 당연히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각각의 기업이 유동성이나 신용이나 상황이 시장금리와는 다르며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시장금리는 회사의 시장금리를 말하는게 아니라 국채 3년물 5년물 10년물 이런 금리를 시장금리라고 하기 떄문입니다.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조달금리라는게 국고채나 회사채나 발행금리를 말합니다
발행금리로 이자를 주고 자금을 받는거죠 국고채건 회사채건 발행 이후 채권시장에서 시장 상황에 따라서 실시간 거래되는 금리를 일반금리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구요
국고채나 회사채나 필요한 자금이 부족하니 채권 발행해서 부족한 돈을 조달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