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사한지 얼마안된 집 하수구로 통해 올라온 일본바퀴 집주인에게 방역 문의해도 되는걸까요?

쓰레기를 내다 놓는 곳이 건물과 붙어있어요 그리고 이사온지는 얼마 안되었는데 처음에 방보러 왔을땐 낮이기도 했고 그래서 잘 몰랐어요 저녁에 나갈일이 있어서 나가면서 쓰레기를 버려야지 싶어서 버리러 갔다가 바퀴들이 밥을 먹기 위해 모여있는것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거주하는 집의 층수가 높은 층이기도 하고 신경을 크게 안쓰고 있었는데 새벽에 주방에 가보니 일본 바퀴가 ...하수구로 아마도 올라온거같습니다. 싱크대에 있더라구요.. 그냥조심하면서 지내야 하나 아니면 방역을 개인돈 들여서 해야할지..주인분께 말씀드려봐도 되는건지 어떤게 좋은 방법인지 잘모르겠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집주인에게 충분히 문의하셔도 되는 상황입니다. 이사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싱크대나 하수구에서 일본바퀴가 나왔다면 개인 위생 문제라기보다 건물 배관이나 공용 쓰레기장 환경 문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쓰레기장이 건물과 붙어 있으면 유입 가능성이 더 높아요. 사진을 찍어두고 “이사 직후 바퀴가 나와서 걱정되니 건물 방역이나 공용부 관리가 가능한지” 정중히 문의해 보세요. 집주인이 전체 방역을 해주는 경우도 있고, 최소한 안내라도 받을 수 있습니다. 동시에 개인적으로도 배수구 틈 막기, 겔형 약 설치 등 기본 방역은 같이 해두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