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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풍뎅이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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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같은 위험자산이 안전자산으로 변할 수도 있나요?

금은 안전자산이라고 해서 지정학적 위기같은게 올때 항상 올라가고

비트코인 같은 위험자산은 아래로 계속 내려가던데

이런 위험자산이 안전자산으로 변할 수도 있나요?

한번 안전자산은 영원한 안전이고 한번 위험자산이라고 하면 마찬가지로 영원한

위험자산군으로 분류되는것인지 궁금해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도 일부는 디지털 금이라고 해서 안전자산이라고 칭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시가총액이 올라가면서 변동성이 줄어 들고 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에 안전자산이라고도 하고 있죠.

    다만 비트코인은 명확하게 안전자산이라고 하기도 애매한게 예측할수 없는 가격하락과 상승을 보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안전자산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이 처럼 처음에는 위험자산이었다가 시가총액이 커지고 수요가 꾸준하니 안전자산이 되었었다가 다시 하락을 거듭하니 위험자산에 가까워지는 비트코인처럼 영원히 안전자산, 위험자산 으로 확정된다기 보다 시장 흐름이나 글로벌 경기상황에 따라 달라 질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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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발행량이 제한된 희소성 덕분에 디지털 금으로 불리며 안전자산의 성격을 강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대외 변수에 따른 변동성이 커 완전한 안전자산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최근 미 증시와의 탈동조화(디커플링) 현상이 나타나고 금과의 상관계수가 높아지는 등 자산 성격이 변화하는 과도기에 있으나, 지정학적 위기 시 급락하는 위험자산의 면모도 동시에 보입니다. 결국 기고나 자금의 지속 유입과 규제 안착을 통해 변동성이 줄어들어야만 진정한 안전자산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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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의 성격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시장 신뢰와 제도적 지위, 사용 목적에 따라 바뀔 수 있지만 그 변화에는 매우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비트코인은 일부 환경에서 가치 저장 수단으로 인식될 가능성은 있어도, 변동성과 규제 불확실성이 큰 한 전통적인 안전자산처럼 기능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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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이론입니다.

    위험자산으로 분류되었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되고 가격변동성이 줄어 안전자산으로 변하는 케이스이죠. 비트코인이 딱 현재 그런 모습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변동성이 크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변동성이 줄게되면 점차 비트코인도 세계 대표 안전자산으로 불릴 날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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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의 성격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시장의 신뢰와 제도적 정착에 따라 언제든지 변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도 현재 위험자산에서 안전자산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있습니다. 과거의 금 역시 변동성이 컸던 시기가 있었듯이 비트코인도 기관 투자자의 진입과 규제 확립을 통해 '디지털 금'으로 변모할 가능성이 열려있습니다. 구래서 영원한 안전자산은 존재하지 않으며, 시대의 경제상황과 대중의 믿음에 따라 자산의 분류는 끊임없이 재정의되는 법입니다. 결국 비트코인이 안정적인 가치 저장 수단으로 인정받는다면, 미래에는 위기상황에서 가격이 오르는 안전자산이 될수도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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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의 분류 기준은 경제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위험자산으로 분류된 자산도 상황이 변동되면 안전자산으로 분류될 수 있으며

    반대의 경우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위험자산이 안전자산으로 변경되는 경우와, 그 반대의 경우가 흔하게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비트코인은 과거에는 현재보다 더욱 변동성이 커서 위험자산으로 분류되었으나, 현재는 과거에 비해 안정성이 높아진 자산으로, 가상화폐 내에서는 비교적 안전자산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체가 없으며 디지털 해킹 가능성 등, 비트코인이 지닌 한계로 인해 금이나 은 같은 안전자산에 비해서는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상황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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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의 성격은 시대와 신뢰도에 따라서 변합니다. 금도 처음부터 안전자산은 아니었으나 오랜 시간 희소성과 신뢰를 쌓아 지금의 지위를 얻었습니다. 안전자산인 국가 채권도 나라가 망해가면 위험자산이 되고 위험자산도 신뢰가 쌓이면 안전자산이 됩니다. 비트코인은 현재 위험자산에서 안전자산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있습니다. 아직은 가격 널뛰기가 심해 위기 시 하락하지만 미국ETF 승인 등 제도권에 편입되면서 점차 가치 저장 수단으로 인정받는 추세입니다. 전 세계가 이것은 가치가 있다고 믿고 정부가 규제 안에 넣게되면 안전자산화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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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높은 변동성 때문에 전통적인 안전자산으로 분류하기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인데요. 오히려 현물 ETF 도입도 비트코인을 저위험 자산으로 전환하기보다는, 유동성이 강화된 '관리 가능한 위험자산'으로 재위치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되죠. '디지털 금' 또는 '디지털 안전자산'으로서의 지위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구심이 큰 상태입니다. 자산의 분류가 영원히 고정된 것은 아니지만, 위험자산이 안전자산으로 변모하기 위해서는 시장의 성숙, 규제 환경의 안정화, 투자자들의 광범위한 신뢰 구축 등 상당한 시간과 변화가 필요합니다. 즉, 안전자산과 위험자산의 분류는 시장의 변화에 따라 진화할 수 있지만, 점진적인 과정이며 비트코인 또한 미래에는 그 위상이 달라질 가능성은 있지만, 현재로서는 여전히 위험자산군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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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위험자산이 안전자산으로 인식되려면 장기간의 신뢰 축적과 변동성 안정이 필요합니다.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로 매우 긴 시간이 소요됩니다. 비트코인은 아직 변동성이 커 위험자산 성격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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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한번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면 왠만해선 안전자산으로 분류되기 어렵습니다.

    특히 비트코인은 보안이슈로 안전자산이 될수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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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비트코인 등의 위험자산이 안전자산으로 변할 수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쉽지만 비트코인이 안전자산이 되는 날은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없다고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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