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상재회입니다.
꿈을 믿는 사람들이 간혹 있기도합니다
우리네 부모님들이 그러신 분들이계신데 혹 부모님의 영향은 아닌지 ~꿈이 예지몽이 되어 현실에서 안좋은 일을 겪었다거나 그러한 일들이 있었다면 자신도 모르게 트라우마가 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러는 남편도 분명 편치는 않을겁니다.
꿈이 예지몽이 되었던 기억이 있는지 안좋은 꿈을 꾼후 다치거나 밖에 안나갈 정도의 일을 겪었는지 대화를 해보시고 남편분을 이햬하는데 도움이 되셨음 좋겠고 정도가 심하시다 느끼거나 남편스스로도 꿈에 너무 연연하단 생각이시라면 상담후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꿈으로인해 불편한 현실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