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저선량 CT의 경우 방사선 조사량이 비교적 낮은 편이긴 하나 20~30대 저위험군의 건강검진 목적으로 CT를 촬영하는 것은 가급적이면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고위험군의 경우 40대 이상에서는 2년에 한번 정도로 촬영을 권고하고 있으며, 20대에서는 보통 권고가 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할 때 30세 경에 다시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만, 정확한 부분은 CT 촬영을 한 병원에서 다시한번 재상의후에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폐 저선량 CT는 일반적으로 고위험군에 속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검진을 추천합니다. 흡연 경력이 있거나, 잠복 결핵과 같은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폐 건강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현재 흡연 경력을 감안할 때, 통상적으로는 1년 간격으로 검사를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 25년 3월에 검사를 받으셨다면, 다음 검사는 26년 3월에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개인의 건강 상태와 위험 요인에 따라 조정이 필요할 수 있으니, 주치의와 상의하여 본인에게 맞는 검진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