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같은 경우에 분실이 되면 다시 않찾거나 돌려받을수 없다 들은거 같은데 왜그런건가요? 유독 우편만 그러는거같네요

제가 딱히 뭐 잃은건 없지만 그래도 질문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편 분실은 우리도 책임 안진다 어쩌구 하는거 같아서요. 이유가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우편이 분실된 경우, 우정청은 화재,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사고가 발생했거나,

    발송인의 잘못(주소표기 오류 등)이 있는 경우에는 손해배상을 하지 않습습니다

    일반우편은 소포나 등기우편과 달리 어디에 따로 보내지는 과정이 기록되지 않기 때문에,

    분실에 대한 책임이 누구탓인지 정확히 알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 우편 분실에 대한 책임이 적은 이유는,

    우편 서비스가 많은 양의 우편물을 처리하다 보니

    사고가 발생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에요.

    우편물의 소중함을 이해하지만,

    비용이나 인력 문제로 모든 우편물에 대해

    100% 보장을 하기는 어렵답니다.

    또한, 일반 우편은 보험이 없기 때문에

    분실 시 보상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중요한 물건은 등기나 택배로 보내는 것이

    더 안전하답니다.

  • 우편에 대한 질문입니다.

    우편 분실에 대해서 정말 우편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큰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어느 정도 가치가 나가는 소포 등에 대해선

    가능하시면 보험을 드는 것이 좋습니다.